구동요 우리 주서 조사연구

2019-09-30 08:54:09

28일, 녕파시 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구동요 일행이 우리 주에서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대상 건설 정황에 관하여 조사연구를 했다.

구동요는 우선 연길시 소영진 소영촌을 찾아 소영진 생태농업원대상 현장을 돌아보고 이 진의 관련 책임자로부터 상세한 소개를 청취했으며 대상운영 및 빈곤호를 인솔하여 빈곤에서 해탈하는 정황을 깊이 료해했다. 이어 그는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농작물의 생장, 판매 및 운영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실제와 결부하여 합리한 조치를 취하고 당지의 재배조건에 부합되고 시장수요가 비교적 좋은 특색농산물을 과학적으로 재배해야 한다. 계속하여 농업기술의 지지를 강화하고 재배기술을 완전히 장악하며 선진적인 기술, 방법을 장악하고 판매시장을 적극 확장하며 제한된 토지로 가장 큰 경제효익을 발휘해야 한다. 당의 기층조직 건설을 강화하고 농업산업 발전을 추동하며 촌 집체경제를 부단히 발전시키고 군중을 인솔하여 치부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견결히 싸워 이겨야 한다.

연길시 조양천진에서 구동요는 조양천진 태흥촌 특색마을 관광 빈곤층부축 대상 현장을 찾아 전망대, 민박, 농민강습중심 등 기초시설 건설 정황을 돌아보고 이 촌의 책임자로부터 대상건설, 계획, 운영 등 정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해당 대상을 통해 248세대의 빈곤인구가 혜택을 본다는 것을 듣고 그는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관광산업의 발전은 당지의 력사문화 저력, 지역문화 특색, 민족민속 풍정 등과 융합발전해야 한다.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부단히 심화하고 관광상품의 문화요소, 문화내포를 충분히 나타내며 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더한층 추동하고 빈곤인구를 인솔하여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루국문, 부주장 박학수가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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