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건국 전 로당원 위문

2019-10-01 10:40:03

29일,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룡정시에 가 새 중국 창건 전에 입당한 도시 로당원들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명절의 축복을 전했다.

로당원 최간순의 집을 찾은 김기덕 부장은 로인과 마주하고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눴으며 식솔, 자녀취업, 경제수입 등 가정상황들을 자세히 료해했다. 최간순 로인이 년세가 많고 기력이 쇠약하며 심장병, 위병 등 질병을 앓고 있어 로동능력을 완전히 잃고 자신의 최저생활보장금과 남편의 퇴직금으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을 알게 된 김기덕 부장은 신념을 굳히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을 대하도록 로인을 격려하면서 당과 정부는 최선을 다해 이들을 도와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92세인 로당원 리정숙은 1949년 4월에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그녀는 생활 가운데서 늘 당원의 모범인솔 역할을 발휘하고 당수업 학습과 사회구역에서 조직한 제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김기덕 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날 로당원들은 연변의 경제발전에 큰 공헌을 하였고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이 학습해야 할 본보기이다.  당과 정부는 그들의 탁월한 공훈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각급 관련 부문은 경상적으로 로인들의 생활을 관심하고 그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어야 한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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