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및 연길시에서 공화국 창건70돐 경축 국기게양식을 거행

2019-10-08 08:58:01

강치영 김수호 참가

1일, 주 및 연길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 경축 국기게양식이 주정무중심 남쪽 광장에서 거행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등 지도자들이 국기게양식에 참가했다.

주 및 연길시 각 분야의 1100여명의 대표들이 아침 일찍부터 이곳에 모여 격앙된 심정으로 장엄한 순간이 오기를 대기했다.

오전 9시, 국기게양식이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사람들의 열렬하고 간절한 눈빛 속에서 자태가 름름한 무장경찰 국기호위대가 정연한 대렬로 전진하면서 오성붉은기를 국기게양대까지 호위했다.

장엄한 <의용군행진곡>이 울리면서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올라가자 전체 참가자들은 다 함께 국가를 높이 부르면서 새 중국 창건 70돐을 경축했다.

“오성붉은기 바람에 나붓기고 승리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진다.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을 노래하자. 지금부터 번영과 부강으로 나아간다…” 오성붉은기가 게양되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을 노래하자>를 높이 불렀고 힘찬 선률, 격앙되고 우렁찬 노래소리는 전 주 여러 민족 간부와 대중들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단결분투하고 마음과 힘을 합치며 개척혁신하고 실속있게 사업하면서 연변의 질 높은 발전을 추동하고 중국의 꿈을 함께 이룩하려는 결심과 신심을 표달했다.

국기게양식에 참가한 여러 민족 간부와 대중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서서히 올라가는 오성붉은기를 바라보면서 70년 동안의 위대한 조국의 거대한 변화가 떠올랐다. 중국인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고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에 대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위대한 조국이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축복한다. 향후 사업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합하고 연변의 경제발전, 사회조화, 민족단결, 변강공고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하겠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홍경이 국기게양식을 사회했다.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의 책임자, 주법원 원장, 주검찰원 검찰장과 연변군분구, 연변무장경찰지대 군정 주요책임자,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비서장 그리고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의 부비서장, 주규률검사위원회 상무위원, 주감찰위원회 위원, 주 직속 각 부문의 주요책임자, 주 직속 기관의 간부 대표, 연길시 관련 책임자, 연길시 각 분야 대표, 부분적 19차 당대회 대표, 주 11차 당대회 대표들이 국기게양식에 참가했다.

김군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