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지도자들 공화국 창건 70돐경축 대회를 생방송으로 시청

2019-10-08 08:57:13

파란만장한 70년

분발하는 새시대


1일 오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 경축 대회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된 가운데 20여만명의 군민들은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 퍼레이드로 공화국의 70돐 생일을 경축했다. 이날,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등 지도자들은 격앙되고 흥분된 심정으로 주정무중심에서 공화국 경축대회를 생방송으로 시청하며 공화국의 휘황한 시각을 함께 지켜보았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 경축 대회에서 한 중요연설은 회의장에 있는 간부군중들을 크게 고무격려했다. 이들은 새 중국 창건 70돐의 력사기점에서 반드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긴밀히 단합하고 계속 분투하며 중화민족이 새로운 휘황으로 나아가는 연변의 장을 써내려가겠다고 잇달아 밝혔다.

10시 15분, 열병식이 시작되자 기준병이 제자리에 도착했고 군악단이 열병식의 나팔소리를 울렸다. 10시 43분, 공중 국기호위대가 열병식의 서막을 열었다. 기세가 하늘을 찌르는 지휘지도대렬, 륙군대렬, 해군대렬, 공군대렬, 로케트군대렬 등이 차례로 천안문 앞을 지났다. 군용이 장중하고 자태가 름름하며 기세가 드높은 대렬을 지켜보면서 회의장에 있는 간부군중들은 가슴이 벅찼고 우리 나라가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한 각종 선진적인 무기의 전시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열병식에 이어 ‘한마음으로 중국의 꿈을 이루자’를 주제로 하는 군중 퍼레이드가 시작되였다. 군중 퍼레이드는 ‘건국창업’, ‘개혁개방’, ‘위대한 부흥’ 3개 장으로 나뉘여 진행됐다. 10만명 군중, 70조의 꽃차는 36개 방진과 3개 시대적 배경으로 퍼레이드를 진행했으며 중국공산당이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 인솔하여 일떠서는 데로부터 부유해지고 강해지는 위대한 로정을 보여줬고 중국공산당,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찬양과 열애를 나타냈다.

성황을 시청하고 나서 관람자들은 이번 국경절의 성대한 의식은 군위를 검열하고 국력을 보여줬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신심과 힘을 결집했는바 우리는 조국에 갈채를 보내고 조국으로 인해 자부심을 느끼며 위대한 조국의 미래가 더욱 아름답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개 100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길에서 만강의 애국열정을 힘써 분발하는 실제행동으로 전환하여 연변의 질 높은 발전을 추동하는 데 더욱 큰 힘을 이바지하련다고 다짐했다.

주급 지도자와 주인대 상무위원회 및 주정부 비서장 그리고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의 부비서장, 주인대 상무위원회 판공실, 주정협 판공실 부주임들이 공화국 창건 70돐 기념 대회의 실황을 함께 시청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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