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투의 서사시 부흥의 위대한 힘-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을 열렬히 경축한다

2019-10-08 09:19:16

70년 전의 10월 1일, 첫폭의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게양되였고 새로 탄생한 인민공화국이 아침해살을 맞으며 출발했다. 70년간 인민공화국은 온갖 어려움을 물리치고 개선가를 부르면서 앞으로 전진하였으며 력사가 유구한 대지에 하나하나의 승리를 엮어놓았다.

70년 후 또 하나의 10월 1일이 아침해살을 맞이하여 새 장정의 길에서 인민공화국은 행장을 다시 꾸미고 재출발했다. 새 중국 창건 70돐의 력사적 시각에 근 14억 중화의 아들딸들은 끝없는 기쁨과 호방한 감정으로 인민공화국의 생일을 경축하고 위대한 조국의 영광을 공유하고 있다!

시간은 위대한 작성자로서 걸어온 발자취를 기록하고 력사의 아름다운 장을 써내려가고 있다. 새 중국 창건 70년간 중국 대지에는 상전벽해의 변화가 일어났고 우리 위대한 조국의 면모, 위대한 인민의 면모, 중화민족의 면모에는 전례없던 큰 변화가 발생했다. 70년간 비바람과 함께 전진하면서 중국공상당은 인민을 이끌고 간고한 창업로정을 시작하였고 산천을 뒤흔드는 건설붐을 불어일으켰으며 기세드높은 개혁의 길을 개척했고 세계를 포용하는 개방적인 흉금으로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경제발전의 기적과 사회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기적을 창조했다. 18차 당대회를 표징으로 중국특색 사회주의는 새시대에 진입했고 중화민족은 일떠서고 유족해지며 강대해지는 위대한 비약을 맞이했다. 오늘날 따뜻하게 입지 못하고 배불리 먹지 못했던 사람들이 이제 곧 전면적인 초요사회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째지게 가난했던 중국은 세계의 동방에 우뚝 섰고 오랜 시간 동안 가난과 쇠약에 시달렸던 민족은 위대한 부흥의 밝은 전망을 맞이하게 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씩씩하고도 떳떳하게 선포했다. “력사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이 낡은 세계를 타파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했다. 미래를 내다보면 중국의 발전전망은 한없이 아름답다.”

길은 험난하고도 간고하며 인간세상의 옳바른 길에는 온갖 풍파가 있기 마련이다. 70년간 새 중국의 발전로정은 고난과 휘황, 곡절과 승리, 기여와 수확으로 충만된 로정이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화민족의 력사에서나 세계력사에서나를 막론하고 이는 모두 하늘땅을 감동시키는 분투의 서사시였다.”고 높이 평가했다.

1949년-2019년, 하늘땅을 감동시키는 이 한부의 서사시는 중국공산주의자들의 초심과 사명을 검증하였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근대이래 중화민족의 가장 위대한 꿈이다. 중국공산당은 창건되여서부터 정의를 위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중국인민의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의 부흥을 도모한다.”는 력사적사명을 짊어졌다. 근 백년간 약소할 때나 강대할 때나 순경에 처했을 때나 역경에 처했을 때나를 막론하고 우리 당의 초심은 변하지 않았으며 초지일관하게 인민을 단합시키고 이끌어 천신만고를 거쳐 막대한 희생을 지불하면서 과감히 우여곡절에 맞서고 용감히 잘못을 시정했으며 공략하기 어려운 난관들을 하나하나씩 공략하면서 력사에 길이 빛날 하나 또 하나의 인간기적을 창조했다. 새 중국이 70년간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은 근본적인 원인과 70년간 력사적인 변혁을 가져올 수 있는 내재적 론리는 바로 중국공산당의 령도이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이고 중국특색 사회주의제도의 가장 큰 우세이다. 위대한 업적의 뜻을 세운 이 인민의 정당은 초심과 사명을 아로새기고 자아혁명을 추진하였으며 시종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기둥으로 부흥의 장정길에서 확고한 지도핵심으로 되였다.

1949년-2019년, 하늘땅을 감동시키는 이 한부의 서사시는 억만 인민들의 분투와 호방한 기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인민은 공화국의 든든한 기반이고 인민은 우리가 집권하는 최대의 저력이다.” 억만 인민들이 손발이 닳도록 부지런히 분투한 력사는 한세대 또 한세대 중국사람들의 집단적인 기억으로 되였고 무수한 사람들의 용감히 분투하며 앞으로 나아간 힘찬 발걸음은 새 중국이 70년간 발전하고 장대해진 웅장한 악장으로 되였다. 오늘날 중국인민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전부 분투와 노력으로 이뤄낸 것이고 꿈을 쫓는 사람들의 총명, 재능과 지혜가 집결된 것이며 분투자들의 신근한 땀방울이 슴배인 것이다. 인민의 지지와 믿음에 의거하고 “인민과 이심전심, 인민과 동고동락,  인민과 단결부투”하면서 우리는 시대에 부끄럽지 않고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고 력사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이루어냈다. 력사를 창조하는 격정이 있고 꿈을 실현하는 능력이 있으며 계속하여 기적을 써낼 신심이 있는 억만 인민들이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힘을 낸다면 우리는 반드시 인민공화국을 더욱 번영하고 부강하게 건설할 수 있다.

1949년-2019년, 하늘땅을 감동시키는 이 한부의 서사시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성공과 휘황을 창조했다. 새 중국의 70년간 지속적인 탐색 가운데서 특히 개혁개방 40여년의 위대한 실천 가운데서 우리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개척하고 발전시켰으며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전도와 운명을 근본적으로 개변시켰다. 중국이란 대국을 관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우리는 우수한 답안지를 바쳤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거대한 성공은 사실로 ‘력사종결론’의 파산을 선고했고 여러 나라가 궁극적으로 서방제도의 모식을 귀착점으로 할 것이라는 외줄식 력사관의 파산을 선고했다. 70년간 형성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와 국가관리체계는 강대한 생명력과 거대한 우월성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우리의 길은 갈수록 더욱 넓어지고 우리의 리론은 끊임없이 발전하며 우리의 제도는 날따라 성숙되고 우리의 문화는 지속적으로 번영하고 있다. 력사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중화민족을 이끌고 위대한 부흥에로 나아가는 필연적인 길임을 반드시 증명할 것이다.

째지게 가난하고 락후하던 국가로부터 세계 제2대 경제체로 발전한 중국은 대외확장과 식민지략탈에 의거한 것이 아니라 시종일관 평화발전의 길로 나아갔다. 70년간 중국은 ‘자신의 일을 잘 처리한다’는 데 몰두하여 현대화의 새로운 길로 나아갔다. 다년간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중국의 기여도는 30%를 넘어섰고 련속 13년간 세계 경제성장의 ‘제1엔진’으로 되였으며 더우기는 ‘일대일로’건설을 추동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한 대국의 책임과 개방의 흉금을 보여주었다. 중국특색 의 사회주의 길, 리론, 제도, 문화는 끊임없이 발전하여 발전도상국 현대화의 경로를 넓혀주었고 발전을 다그치고 자체의 독립성을 유지할 것을 기대하는 국가와 민족들에게 참신한 선택을 제공해주었으며 인류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지혜와 중국방안을 기여했다. 세계의 운명은 각국 인민의 수중에 장악되여있고 인류의 전도는 각국 인민의 선택에 달려 있다. 중국인민은 각국 인민들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동하고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히 창조할 용의가 있다.

시대의 거센 조류는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부흥의 위력은 가로막을 수 없다. 오늘 세계는 전례 없는 큰 변화를 겪고 있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실현은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있으며 우리는 지금 많은 새로운 력사적 특점을 갖고 있는 위대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를 내다보면 전면적인 초요사회의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고 강국의 장정길을 시작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손쉽게 성사되거나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력사에 대한 가장 훌륭한 존중은 새로운 력사를 써내는 것이고 미래에 대한 가장 훌륭한 파악은 바로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다. 우리 함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실천하여 만민이 한마음으로 일치단결하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새로운 장정길에서 새롭고도 더욱 큰 기적을 창조하자!

위대한 조국의 번영창성을 축복한다!

중화민족이 씩씩하게 부흥으로 나아갈 것을 축복한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