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해양경제합작시범구건설 전력으로 추진 절실
오정평 훈춘서 주제교양 사업 조사연구지도시 강조

2019-10-31 08:59:36

29일부터 30일까지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성정부 상무부성장인 오정평은 훈춘시에서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주제교양 관련 조사연구지도와 해양경제합작시범구 건설과 로씨야 통로 건설 등 사업 조사연구시 각급, 각 부문은 힘을 합쳐 훈춘해양경제합작시범구 건설 신청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정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훈춘시와 연변은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주제교양 사업을 참답게 전개하고 관건문제에 정조준해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사업작풍을 전환시켜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당면 연변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훈춘해양경제합작시범구 건설 신청 사업이다. 첫째, 사상인식을 틀어쥐여야 한다. 두만강 출항구를 열고 훈춘해양경제합작시범구를 건설하는 것은 서로 융합되여있다. 사업원천을 정확히 찾아내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며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확보해야 한다. 사로를 정리하고 먼저 기획하고 행동해야 한다. 계획을 작성한 뒤 절강성 녕파시의 의견을 청구하고 그 후에 방안을 작성하여 국가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둘째, 도로, 철도, 통상구 및 기초시설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변경을 개방하고 바다 통행을 강화하며 개방을 확대하려면 우선 대외통로 건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셋째, 산업단지 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중로 훈춘-하싼 다국경제합작구, 중조 사타자-류다도 다국경제합작구, 두만강 삼각주 국제관광합작구 등 단지를 건설해야 한다. 넷째, 산업을 틀어쥐여야 한다. 산업근간은 해양경제시범구를 건설하는 토대이다. 훈춘은 이미 있는 산업대상의 토대에서 전자정보, 생물제약, 관광, 액화석유가스와 액화천연가스 등 청정에너지 등 산업을 적극 계획해야 한다. 다섯째, 도시건설을 틀어쥐여야 한다. 50만명 인구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둘러싸고 문화, 교육, 의료, 산업단지 등 사업을 틀어쥐며 성내 대학, 의료기구가 훈춘에 지점을 세우도록 고무격려해야 한다.

성정부 부비서장 풍희량이 이번 활동에 동행했다. 부주장 주금성이 우리 주 주제교양 전개 정황을 회보하고 훈춘시당위 서기 고옥룡이 훈춘시 주제교양 전개 정황과 해양경제합작시범구 건설 등 정황을 회보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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