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중시하고 주제교양 성과로 ‘3농’ 발전 추동해야

2019-11-06 08:53:06

5일,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의 배치에 따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는 농촌 주거환경 정돈사업과 관련하여 안도현에서 전문 조사연구를 함과 아울러 당수업을 하는 형식으로 새시대 ‘3농’ 사업을 잘할 데 대해 재 강조, 동원, 포치했다.

김수호는 안도현 명월진 수동촌과 오봉촌을 방문했다. 두 촌에서 그는 마을도로를 따라 마을환경, 농촌 화장실 개조, 위험하고 낡은 주택 철거, 정돈 등 정황을 돌아보고 촌민의 집을 찾아 의견, 건의를 청취했으며 관련 책임자와 향촌건설 계획, 농업 산업구조 조정, 농작물줄기를 밭에서 운반해나가는 등 사업을 교류, 토론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촌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것은 우리의 초심, 사명과 련관된다. 각급, 각 부문은 농촌 주거환경 정돈을 전개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정돈범위와 정돈함의를 부단히 연장하며 지속적으로 공들이고 향촌환경을 더한층 개선, 제고하며 전력으로 아름다운 연변을 건설해야 한다.

안도현당위 회의실에서 김수호는 안도현의 부분적 현급 지도자와 향, 진 부문의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특별 당수업을 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3농’은 현재 연변의 발전에서 가장 뚜렷한 부족점이다. 각급, 각 부문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과 연변의 발전정위에 표준을 맞춰 주제교양을 전개하는 착력점을 '3농' 발전에 놓으며 농업의 전면 승급, 농촌의 전면 진보, 농민의 전면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바람을 분투목표로 삼고 '3농' 사업의 문제, 병목을 정확히 찾으며 높은 질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 이기고 농업 산업구조 조정, 농촌 주거환경 정돈, 아름다운 향촌 건설 등 사업을 총괄적으로 잘 틀어쥐며 농업이 강해지고 농촌이 아름다워지고 농민이 부유해지는 것을 추동해야 한다. '3농' 사업에 대한 투입을 더한층 늘이고 농촌분야의 밀린 사업과 기초시설의 단점을 메우며 실제정황에 맞춰 농촌 화장실 개조 등 촌민들이 주목하는 중점 민생대상을 잘 전개하고 진정으로 농민의 작은 일을 자신의 큰일처럼 처리해야 한다. 사상해방, 개혁혁신, 실사구시를 '3농' 사업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키고 생산력요소를 최대한 활성화시키며 경제, 사회 발전의 활력을 증강하고 사업에서 봉착하는 곤난, 문제를 잘 해결하며 광범한 농민군중들이 개혁발전의 성과를 누리도록 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모광승, 부주장 허빈,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