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전자상거래로 농민 소득 증가에 박차
주상무국 실제 시달 조치로 농민들 농산물 판로난 해결

2019-11-07 09:07:50

주상무국에서는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시달 조치로 농촌 전자상거래를 활성화시켜 농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 국에서는  농촌 전자상거래 현, 향, 촌 3급 공공봉사체계를 구축하고 전 주 8개 현(시) 지역 전자상거래 운영봉사쎈터, 물류배송쎈터를 설립, 운영하고 1200여개의 촌, 진에 전자상거래 봉사역을 건설했다. 전 주의 249개 빈곤촌에 촌급 전자상거래 봉사역을 보급했는데 보급률이 81.9%에 달한다. 또 3급의 공공봉사체계를 부단히 개선하고 농민 및 빈곤호들에 대리 구매 판매, 대리 납부처리, 업무자문, 택배물류 등 봉사를 제공해 농촌 전자상거래를 활성화시켰다.

4일, 기자는 왕청현 동광진 동흥촌에 위치한 동광진전자상거래쎈터를 찾았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여러가지 농특산물들이 진렬된 쎈터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재배한 남새 그리고 닭알을 ‘배달’하러 온 촌민들의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전에는 시장으로 직접 가서 팔아야 했던 닭알을 지금은 바로 이곳에서 시장가격과 동일한 가격에 팔 수 있게 되니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동흥촌 촌민 류봉운(73세)은 동광진전자상거래쎈터의 덕분으로 판매 걱정을 덜게 되였다면서 기쁨에 겨워 말했다.

동광촌은 전자상거래 봉사역에 의탁하여 자신만의 상표를 만들고 위챗, 위챗상점(微商城), 위챗상가(微店) 등 경로를 통해 토닭알, 남새 및 잡곡 등 농특산물들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주변의 20여호 빈곤호들은 인당 1000여원의 수입을 늘였고 ‘전자상거래 배당금’은 루계로 10여만원에 달한다.

주상무국은 농특산물의 부가가치가 낮고 온라인 경쟁력이 낮은 등 현황에 대해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무료봉사와 지지를 제공했다. 왕청현 동광진 만하촌, 룡정유흥합작사 등 빈곤촌, 기업의 상품표준이 낮고 판매경로가 좁으며 온라인 보급이 어려운 등 문제들이 존재했다. 이런 상황을 장악한 주상무국은 북경수농수선과학기술, 용량쌀업 등 전자상거래 기업, 플랫폼과 우선 련계하여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기틀협의를 체결했고 판매하기 어려운 상품들의 자원을 통합해 해당 상품들을 포장, 선전 그리고 온라인에 보급하도록 했다. 현재까지 룡정 사과배, 왕청 목이버섯, 화룡 입쌀, 돈화 전병 등 상품들이 이미 전시, 판매되고 있다.

또 전자상거래 분야에 인재 부족 등 문제와 농산물 주문량이 적은 등 상황에 대비해 관련 강습을 진행하고 기업이 플랫폼에 입주하고 기업이 농산물을 수매하며 기업의 로력을 사용하는 등 방식으로 촌집체 수입의 안정적인 증가에 일조했다.

류서연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