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지 능력’ 건설 전문강좌 개최
보도사업일군들의 사명감 책임감을 일층 증강시켜

2019-11-07 09:06:37

6일, 제20번째 기자절을 즈음하여 주당위 선전부와 주기자협회는 주정무중심에서 전 주 보도사업일군 ‘네가지 능력’ 건설 전문강좌를 소집했다. 길림일보사(길림일보신문업그룹) 사위원회 위원이며 부총편집인 후증문이 초청을 받고 강의를 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강좌에 참석했다.

후증문은 길림사범대학, 동북사범대학 등 대학교의 신문 및 전파 학원의 특별초빙 교수이고 제21기 중국보도상 평의위원이다. 신문 편집, 취재 업무에 종사한 지 37년이 된 그는 여러차례 국가 및 성급 보도상을 수여받은 적이 있으며 리론기초가 두텁고 실천경험이 풍부한 베터랑 기자이다.

후증문은 <한 부류의 사람들, 그들은 바로 기자이다-‘네가지 능력’을 높여 사명과 직책을 더욱 잘 리행하자>를 제목으로 '네가지 능력'건설의 제기와 의의로부터 착수해 '네가지 능력'의 내포과 실질을 어떻게 리해할 것인지, 보도사업일군들은 '네가지 능력'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등 문제를 둘러싸고 상세하게 강의를 했다. 강좌는 주제가 선명하고 조리가 분명했으며 인문적 정사와 삶의 선택의 각도로부터 체득, 감상을 말했으며 특히 ‘네가지 능력’을 실천하는 경로에 대해 생동한 사례를 들면서 참가자들에게 이채로운 강좌를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향후 습근평 총서기의 선전사상 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일련의 중요론술을 일층 참답게 학습하고 강좌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사업 가운데 활용하며 보도여론사업의 정치방향을 단단히 파악하고 보도사업일군의 신성한 사명과 책임을 리행하며 더욱 격앙된 정신상태로 보도선전사업에 뛰여들어 새시대 연변의 이야기를 잘 써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왕길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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