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대 연변 이야기 잘 전해야
전 주 보도매체 좌담회 개최

2019-11-07 09:04:33


6일, 제20번째 중국 기자절을 즈음하여 주당위 선전부는 주정무중심에서 전 주 보도매체 좌담회를 소집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주기자협회 주석이며 연변일보사 사장인 안국현이 좌담회를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연변주재 중앙, 성 직속 매체, 연변일보사,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등 매체의 보도사업일군 대표들이 자신의 실제 업무와 결부하여 사업중의 경력과 이야기를 전했다. 매개 대표들의 이야기는 일선 기자들이 영예로운 사명을 용감히 담당하고 일터를 사랑하며 맡은 바 사업을 참답게 하는 풍채를 보여줬다.

김기덕은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광범한 보도사업일군에게 명절의 축하와 친절한 문안을 전하고 지난 1년간 전 주 보도전선에서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 주 광범한 보도사업일군들은 시종 책임과 사명을 명기하고 중심을 단단히 틀어쥐며 대국에 봉사하고 심도가 있고 영향력이 있는 일련의 보도작품을 창작하여 전 주 경제, 사회의 발전에 강유력한 여론지지를 제공했다. 향후 사업에서 전 주 보도사업일군은 정치립장을 견정히 하고 정확한 여론방향을 파악하며 기치가 선명하게 정치를 중요시하는 요구를 보도사업의 매 고리, 전 과정에 관통, 융합함으로써 복잡한 정세에서 시종 정확한 여론방향을 견지하고 주선률을 고양해야 한다. ‘네가지 능력’ 건설을 증강하고 업무능력을 절실히 제고시키며 새로운 지식을 부단히 장악하고 새로운 분야를 익숙히 하며 새로운 시야를 개척하여 보다 진실되게 새시대 연변의 이야기를 전해야 한다. 개혁혁신을 다그치고 매체의 융합발전을 추동하며 정보화 기회를 다잡고 인터넷을 주요한 전파경로로 하고 막강한 영향력과 발언권을 지닌 신형의 주류매체를 힘써 구축함으로써 변경 의식형태의 진지를 잘 지켜야 한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탄탄한 자질, 능력, 작풍을 일층 련마하여 새시대 연변의 훌륭한 보도들을 잘 써내려감으로써 연변 진흥 발전에 강대한 여론지지를 제공하고 강대한 긍정에너지를 집결시켜야 한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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