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의 고품질 발전 추동하기 위해 강유력한 인재보장 지적 지지 제공해야
우리 주 제2패 ‘진달래학자’ 초빙식 거행 강치영 참석 및 연설 김수호 사회

2019-11-07 08:39:33

6일, 우리 주 제2패 ‘진달래학자’ 초빙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8명의 전문가가 ‘진달래학자’로 초빙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전문가들에게 초빙서를 발급하고 연설을 했다. 그는 정치적 위치를 일층 제고하고 전략적 시야를 개척하며 실속있는 조치를 강화하여 인재사업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함으로써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강유력한 인재보장과 지적 지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초빙식을 사회했다.

초빙식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설봉이 주당위, 주정부의 “제2패 ‘진달래학자’를 초빙할 데 관한 통지”를 읽고 연변대학부속병원 원장 김철호, 강소버크(伯克)생물의약주식유한회사 리사장인 왕비가 각기 제1패, 제2패 ‘진달래학자’를 대표하여 교류발언을 했다.

제2패 ‘진달래학자’로는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중국농업대학 교수인 리덕발, 카이라잉의약집단(천진)주식유한회사 리사장 홍호, 강소버크생물의약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왕비, 길림대학 생물과학학원 교수 김영화, 연변대학부속병원 심혈관내과 주임 성헌무, 길림오동약업집단주식유한회사 리사장 리수림, 연변대학 교수이며 길림성 연변소과학기술혁신중심 주임인 엄창국, 연변대학 의약연구중심 주임 남극성 등이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진달래학자’ 칭호는 우리 주가 인재들에게 수여하는 가장 높은 칭호의 영예이다. 2014년 10월, 우리 주는 제1패 ‘진달래학자’를 선발, 초빙했었다. 5년간 여러 전문가들은 근면하게 일하면서 장기간 해결하지 못했던 일련의 기술난제들을 풀어 년간생산량이 억대가 되는 고신기술 대상 여러개를 구축하고 제품들을 개발해냄으로써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탁월한 기여를 했다. 올해 초빙하게 된 제2패 ‘진달래학자’들은 의학, 농업, 축산, 제약 등 우리 주에서 힘써 구축하는 우세산업과 관련되는 전문가들이다.  여러 전문가, 학자들이 전업우세와 기술특장을 충분히 살려 산업의 전환 탈바꿈을 인솔하고 더욱 높은 차원과 더욱 넓은 분야에서 연변의 고품질 발전에 일조하길 희망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각 부문은 습근평 총서기의 인재사업에 관한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전 주 발전전략과 발전조치에 따라 인재를 영입하고 육성, 등용하여 연변특색이 있는 인재사업 국면을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차원이 높고 전공에 정통하며 업종에서 뛰여나고 급히 수요되는’ 인재에 정조준해 ‘백명 긴급수요 인재계획’, 고차원 인재 영입 ‘천인 계획’과 귀향창업프로젝트 ‘만인 계획’을 전력 추진해야 한다. 조직지도를 강화하고 사업기제를 완벽화하며 봉사와 보장을 강화하여 인재를 집결시키는 각항 사업을 잘함으로써 인재들의 성장에 유리한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각급, 각 부문은 사상과 행동을 주당위 인재사업의 결책, 포치에 통일시키고 ‘진달래학자’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며 충분히 지지하고 열정껏 관심하며 인재우대정책을 깊이 시달해야 한다. 관건인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며 인재들이 집결하는 플랫폼을 적극 구축하고 전문가, 학자들이 연변의 발전 과정에 특장과 우세를 발휘하도록 격려하며 더욱 많은 고차원의 인재를 흡인하여 연변의 발전에 힘을 보태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강호권,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풍도, 연변대학당위 서기인 천해란과 제1패 ‘진달래학자’ 대표 및 제2패 ‘진달래학자’, 주인재사업지도소조 성원단위 책임자, 연변대학 해당 부문 책임자와 각 현(시) 당위 조직부 부장과 구체적 책임자들이 초빙식에 참가했다.

윤녕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