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지키고 용감히 분투하며 청춘으로 아름다운 장 써내려가야
강치영 연변대학서 조사연구 및 사상정치리론수업시 강조

2019-11-21 08:57:01

20일 오전, 중앙과 성당위의 통일적인 포치에 따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을 전개하고 당의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것과 관련하여 연변대학에서 조사연구를 함과 아울러 사생들에게 사상정치리론 수업을 했다. 강치영은 새시대 청년들은 초심을 지키고 용감히 분투하며 꽃다운 시절을 소중히 여기고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말며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위대한 실천에서 청춘의 나래를 펼치고 정채로운 인생을 창조해야 한다고 격려했다.

강치영은 연변대학 국제모의회의 동시통역실과 교원, 교학 발전중심을 찾아 사생들과 친절히 교류하면서 학과설치, 개혁발전, 과학연구, 혁신 및 성과 전환, 응용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강치영은 연변대학이 거둔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연변대학은 연변의 명함장이고 연변 여러 민족 인민의 자랑이다. 자체의 우세, 특점을 충분히 발휘하고 일류를 쟁취하고 높은 봉우리를 용감히 오르는 의식을 굳게 수립하며 여러 학과를 크게 발전시키고 지방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우수한 인재를 양성, 비축해야 한다.

이어 연변대학 사생 대표들로부터 어떻게 사상정치 수업을 잘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학습, 관철하며 새시대 청년의 사명, 담당을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발언을 청취한 강치영은 <새시대 청년의 사명과 담당>이란 제목으로 사생 대표들에게 사상정치 수업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학교의 사상정치 건설을 고도로 중시하고 습근평 총서기는 ‘어떠한 사람을 양성하고 어떻게 사람을 양성하며 누구를 위해 사람을 양성하는가’ 하는 이 근본적인 문제를 둘러싸고 일련의 중요론술을 했는바 새시대 학교의 사상정치 건설을 잘 틀어쥐는 데 전진방향을 가리켜주고 중요한 준거를 제공했다. 연변대학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사상정치 수업을 고도로 중시하며 사상정치 수업을 잘하고 전체 학생들이 수확이 있고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청년은 가장 패기와 활력이 있는 집단이고 력사발전 진보를 추동하는 활기찬 력량이다. 새시대 청년들은 ‘애국, 진보, 민주, 과학’의 5.4정신을 힘써 발양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위대한 사업에 적극 뛰여들어야 한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며 정확한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시종 맑스주의에 대한 신앙,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에 대한 신심을 견정히 하며 부단히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도로, 리론, 제도, 문화에 대한 자신감을 부단히 증강하며 초지일관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나아가야 한다. 새시대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사명을 부여했다. 용감히 새시대의 분투자로 되고 재능을 제대로 학습하고 실천에 심입하며 용감히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혁신창업의 조류에 적극 뛰여들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연변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는 관건시기에 처해있고 격정과 활력이 피여나며 창업의 열조가 용솟음치고 무한한 희망이 싹튼다. 청년학자들이 연변에 남고 연변에 융합되며 연변을 건설하고 연변의 제반 사업을 부단히 전진으로 이끌어 연변의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래일을 함께 창조하길 희망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비서장인 강호권,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설봉, 부주장 조어금 및 주 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활동에 참가했다.

연변대학당위 서기 천해란이 사상정치 수업을 사회하고 연변대학 교장 김웅이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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