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제를 보완하고 꾸준히 난관 공략하여전국과 함께 초요사회 실현 확보해야

2020-01-10 09:03:47

9일, 안도대표단 분조심의에 참가한 김수호 주장은 빈곤해탈 난관공략 정책의 지속성, 중소학생 방과후 봉사, 세금감소와 비용절감 정책의 시달, 투자유치 우대정책 등 문제를 가지고 대표들과 교류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관건적 단계에 우리는 반드시 력사적으로 내려온 문제를 정돈하고 여러가지 부족점을 메우며 발전방식을 전환해야 한다. 일층 사상을 해방하고 개척혁신하며 개혁과 난관공략으로 발전과정의 걸림돌을 해결하고 전사회의 힘을 응집해 연변의 전면적이고 전방위적인 진흥을 다그쳐 추동해야 한다.

김수호는 안도현이 지난 한해 경제, 사회 발전에서 거둔 성적을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완성형이 없기에 빈곤모자를 벗었다 해도 단계적으로 성과를 거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효과적인 장기기제를 건전히 하고 지속발전이 가능한 지지체계를 구축하여 도시와 농촌 군중의 지속, 안정된 수입증대를 확보해야 진정으로 전민이 빈곤에서 벗어나 초요사회를 향해 내달릴 수 있다.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려는 빈곤군중들의 내적 동력을 불러일으켜 빈곤층 부축에서 지력, 의지 부축을 결부하며 향촌문명 기풍을 정화하고 자력갱생, 근로치부를 창도해야 한다. 전역관광, 향촌진흥, 매력향촌건설 등 중점사업을 결부하여 농업, 산업 구조조정 강도를 높이며 주문 파종, 재배, 수확 등 신형의 생산모식을 추진하여 기존토지의 수익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 농촌의 주거환경 정돈을 착실하게 내밀고 마을 청결행동을 계속 펼쳐 전방위적으로 마을환경을 개선해나가야 한다. 본 지역의 실제와 결부하여 투자유치 우대정책에 대한 선전과 시달을 강화하고 더 많은 대상자금이 안도에 들어오도록 흡인하며 자원특색을 발전우세로 전환시켜야 한다. ‘최대 일회 방문 처리’ 개혁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성실신용 정부를 건설하며 량호한 경영환경을 만들어 사람을 찾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것을 정상상태가 되도록 해야 한다. 민생사업을 선두위치에 놓고 전력을 다해 계획하고 추진함으로써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군중들의 수요가 점차 만족되여 전국인민과 함께 초요사회에 들어서도록 해야 한다.

김일복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