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심하여 난관 돌파하고포부를 펼쳐 발전 꾀하다
성 13기 인대 3차 회의에 참석한 우리 주 대표들 성정부사업보고 분조심의

2020-01-14 09:00:40

12일과 13일, 성 13기 인대 3차 회의에 참석한 우리 주 대표단은 성정부사업보고를 분조심의했다.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를 둘러싸고 진실하게 토론하고 군중들의 목소리를 전했으며 발전과 성과를 담론하고 보고의 빼여난 점을 론의했으며 변화를 말하고 건의를 제기하면서 열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는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주제가 선명했으며 시대의 발전을 뒤따랐고 성과를 객관적이고 실제적으로 총화하고 명확하게 목표를 확정했으며 정밀하고 유력하게 사업을 배치하고 발전의 방향을 정확히 찾아냈으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나팔을 울렸는바 인심을 고무시키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편달했다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석옥강 대표는 정부사업보고는 성과를 실사구시하게 총화하고 사업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포치해 사기를 북돋아준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간 연변 경제, 사회 발전의 각항 사업 성과는 현저하다. 특히 의식형태 분야에서 의식형태 사업책임제를 엄격하게 시달하고 새시대 문명실천중심과 융합매체중심의 발전을 추동, 완벽화했으며 군중들을 위해 일을 하고 어려움을 해결하며 실제적인 일을 함으로써 전 주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당의 말을 듣고 당에 감사하며 당을 따라 나아가는 신심과 결심을 일층 견정히 했다. 향후 좋은 경험과 방법을 제때에 총화하고 보급하여 연변의 민족단결진보사업의 발전과 변경의 조화로운 안정을 추동하기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이다.

홍경 대표는 정부사업보고는 올해 사업을 위해 청사진을 그리고 로선을 가리켜주었으며 제기한 구체적인 조치는 조작가능성이 강하고 우리 성의 실제정황에 부합된다며 다음과 같이 타산을 밝혔다. 올해 연길시는 초요사회 전면 실현과 아름다운 연길 건설의 분투목표를 둘러싸고 산업최적화, 개방선도, 현구역돌파의 발전전략을 실행하고 대상건설, 도시발전, 현대봉사업을 단단히 틀어쥐며 열심히 일해 연길을 진흥시키고 연길이 앞자리를 차지하도록 하며 질이 더욱 높고 효익이 더욱 좋으며 구조가 더욱 최적화되고 우세가 충분히 방출되는 발전의 새 길을 걸을 것이다.

이어 홍경은 성당위와 성정부에서 신에너지자동차산업발전을 둘러싸고 해당 부축정책을 출범하며 특히 주문과 신에너지산업 구조 등 면에서 많은 지지와 관심을 보일 것을 건의했다.
풍옥보 대표는 2020년 돈화시 발전을 둘러싸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돈화시는 전 성 고품질 발전 시범구 표준에 따라 견결히 돈화시를 전 성 고품질 시범구, 지역중심도시 전형인솔자, 전역관광 고표준 건설 시범구, 도시 융합발전 량질 모범시, 새시대 문명건설의 본보기 도시로  건설할 것이다. 대상건설을 두드러지게 틀어쥐고 고품질 발전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며 실체경제를 두드러지게 틀어쥐고 고품질 발전의 동력에너지를 결집시키며 상업운영환경을 두드러지게 틀어쥐고 고품질 발전의 활력을 격발시키겠다. 또한 전역관광을 두드러지게 틀어쥐고 고품질 발전의 동력을 더 불어넣고 '‘3대 난관공략전'’을 두드러지게 잘 치러 고품질 발전의 단점을 보완하며 민생개선을 두드러지게 틀어쥐고 고품질 발전의 성과를 제고시키겠다.
마운기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부사업보고는 향후 사업의 방향을 명확히 지적했다. 2020년, 안도현은 기회를 잡아 대상건설에 속도를 올리고 전년도 5000만원 이상의 대상 40개를 운행, 실시할 예정인데 그중 새로 가동되는 대상이 15개이고 추가로 건설하는 대상이 25개이다. 경제개발구 봉사를 다그쳐 추진하고 대상의 도급책임제를 엄격하게 시달하며 중대대상을 빠르게 기획, 포장하고 국가정책방향과 ’‘1>>4.5’계획의 작성을 둘러싸고 장백산신구역, 명월호 관광개발, 안도 도시간 철로도 이전건축과 안도 양수저축발전소 등 일련의 중대산업 대상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겠다.
김웅 대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정부사업보고에서 ‘확대개방 합작을 둘러싸고 요소에 정조준해 공간을 확장’할 것을 제기했는데 연변은 선도구의 전초지와 창구로서 지역, 자원, 산업 우세를 발휘하여 대내외 개방을 병행하는 것을 견지하고 개방된 연변이 더욱 활기차고 흡인력이 있으며 동력이 있게끔 해야 한다. 연변대학은 훈춘캠퍼스를 리용하여 경제무역, 관광, 지리, 생태, 환경, 해양, 생물 등 령역에서 인재양성을 늘리고 훈춘해양경제발전시범구의 창건과 두문만강지역의 발전을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할 것이다.
회의는 신심을 전달하고 결심과 력량을 집결집했다. 대표들의 투지와 의욕이 한층 끓어올랐다. 그들은 성당위, 성정부의 굳센 지도하에 전력으로 난관을 공략하며  혁신하고 착실하게 일하여 초요사회 전면 실현,  첫번째 백년분투목표의 실현, ’‘13.5’계획임무의 승리적인 완수와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을 위해 공헌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운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