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승리 전취하고 새시대 길림성 전면·전방위적 진흥의 새 장 써내려가자
성 13기 인대 3차 회의 페막
바인초루 회의 사회 및 연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등 여섯개 결의 채택 회의는 장충을 길림성감찰위원회 주임으로, 윤이군을 길림성인민검찰원 검찰장으로 보충선거

2020-01-17 09:00:37

16일 오전, 나흘 반 동안 지속된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가 전체 대표의 공동한 노력하에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성호텔에서 페막됐다.

오전 9시, 성 13기 인대 3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회의는 대회 집행주석인 바인초루가 사회했다.

성 13기 인대 3차 회의에 참석해야 할 503명 대표중 이날 477명이 대회에 출석해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들로는 또 고광빈, 김진길, 차수란, 왕소검, 장환추, 하동평, 팽영림, 상효춘이 있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회의는 총감표인, 부총감표인과 감표인 명단을 표결, 채택하고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장충을 길림성감찰위원회 주임으로, 윤이군을 길림성인민검찰원 검찰장(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비준을 받은 뒤 임명함)으로, 우홍암, 정립국, 서숭은, 고경송을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충선거했다.

오전 10시 30분, 대회는 페막식을 거행했다.

새로 당선된 성감찰위원회 주임, 성인대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헌법선서를 했다.

회의는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9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20년 국민경제및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19년 예산집행정황과 2020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페막식에서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는 전체 대표와 회의참가 동지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했다. 이번 회의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첫번째 100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결전, 결승의 해에 소집된 중요한 회의이고 단결민주, 기풍이 바른 대회, 공동한 인식을 결집하고 신심을 굳히는 대회, 사기를 진작시키고 분발하게 하는 대회였으며 기필코 전 성 광범한 당원간부와 2700만명의 길림성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힘써 사업하고 위대한 꿈과 위대한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9년에 복잡한 형세와 무거운 임무에 맞서 전 성 상하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동북진흥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견결히 시달했다.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세가지 다섯’ 발전전략을 깊이 실시했으며 3대 난관공략전을 전력으로 잘 치르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도모했으며 곤난 속에서 성과를 쟁취하고 드높은 기세로 난관을 이겨나갔으며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에서 보다 튼실한 발걸음을 내디뎠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 결정적인 토대를 마련했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가장 잊지 못할 것은 위대한 인민공화국의 70돐을 맞이하고 길림의 아들딸들이 조국의 서사시 같은 진보를 찬송하며 드높은 애국열정을 응집한 것이다. 가장 뿌듯한 것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결정적인 진척을 거두어 올해에 모든 빈곤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고 최후의 승리를 전취하는 데 든든한 토대를 마련한 것이다. 가장 감동되는 것은 전 성의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한마음한뜻으로 난관을 헤쳐나가고 전력으로 분발하며 갖은 압력과 곤난을 이겨내고 경제, 사회의 건전하고 평온한 발전을 유지한 것이다.

가장 깊이 느낀 것은 초심을 잊지 않아야만 안정적으로 멀리 갈 수 있고 사명을 아로새겨야만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는 이미 새로운 세기 20년대에 들어섰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로정에서 리정표적인 의의가 있는 한해를 맞이하게 된다. 첫번째 100년의 분투목표를 곧 완수하고 중화민족의 천년 동안의 전면적인 초요사회 꿈을 우리 세대에서 실현하게 된다. 위대한 시대는 우리가 용감하게 전진하도록 부르고 위대한 꿈은 우리가 계속하여 분투하도록 격려하며 위대한 사명은 우리가 용왕매진하고 단숨에 해치우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위대한 승리를 힘써 전취할 것을 요구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려면 반드시 시종 기치를 높이 들고 드팀없이 습근평 총서기가 가리킨 방향을 따라 전진해야 한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학습, 관철이 심화되고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실속있게 시달되도록 추동하고 드팀없이 맑스주의 중국화의 최신 성과로 사상, 의지, 행동을 통일해야 한다. 사상해방이 더한층 심화되도록 추동하고 당의 혁신적인 리론, 새로운 발전리념에 기준 맞추며 새시대에 길림성이 진흥하는 드높은 정신력량을 모아야 한다. ‘두가지 수호’가 마음속에 들어가고 행동에서 보여지도록 하고 수호의식을 증강하며 수호행동을 견정히 하고 수호능력을 높이며 수호효과를 보장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시종 아로새기고 총서기의 중요지시를 새시대에 길림성이 진흥하는 뜨거운 실천으로 전환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려면 반드시 초심, 사명을 아로새기고 길림성 인민들이 더욱 행복한 생활을 보내게 해야 한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는 것을 영원한 과제, 평생의 과제로 삼고 인민군중과의 혈륙련계를 영원히 유지해야 한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최대 대표적 업무이다.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기한내에 완수하며 멋진 섬멸전을 치러야 한다. 전력으로 >>3대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고 인민의 승인과 력사의 검증을 이겨낼 수 있는 실적을 창조해야 한다. 군중이 생각하는 바를 살피고 군중이 급해하는 일을 서두르며 군중의 고민거리를 해결해야 한다. 자각적으로 습근평 총서기를 본받고 총서기를 따라배우며 총서기의 견고한 신념, 책임담당, 숭고한 마음을 따라배우고 인민의 리익을 추구하고 인민에 대한 직책을 다하며 길림성인민들에게 더욱 많은 복지를 창조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려면 반드시 분발하여 내공을 쌓고 고품질발전에서 다그쳐 돌파를 실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새로운 발전리념을 견정하게 관철하고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견고한 의지와 강대한 정력이 있어야 한다. 전환승급을 다그치고 ‘디지털 길림’ 건설을 인솔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기존의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문장을 잘 쓰고 신구 성장동력의 순조롭고 맞물린 전환을 추동해야 한다.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진흥발전을 제약하는 체계적, 구조적 모순을 해결하며 길림성이 더욱 활기차고 동력을 보태도록 해야 한다. 시장주체를 위해 봉사하는 것을 일층 두드러지게 하고 더욱 좋은 경영환경을 창조하며 발전잠재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록색생태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우세를 돋보이게 하는 길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멀리 가야 한다. 지역의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고 서로 앞다투어 경쟁하며 발전하는 분위기를 일층 형성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려면 반드시 제도의 권위를 존경숭하고 치리능력을 힘써 제고해야 한다. 체계통적인 치리, 의법치리, 종합치리, 근원치리를 견지하여 치리능력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전체 국면을 틀어쥐는 데 능하고 구체적인 것을 능히잘 틀어쥐여는 데 정통하며 매하나의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투쟁정신을 발양하고 주요모순을 단단히 잡아 제반 사업이 국면을 열타개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오래동안 공을 세우들이고 걸음마다 진을 치며 끈질기게드팀없이 시달을 억세게 틀어쥐여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의 위대한 승리를 쟁전취하려면 반드시 당의 전면령도를 견지, 강화하고 정치생태가 호전되도록 지속적으로 추동하며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사업하여 성과를 이루는 정력을 부단히 격발시켜야 한다. 당의 령도제도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각 급, 각 방면이 당의 통일령도에서 각자 제자리에 있고 밭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자기의 책임을도록 다해야 한다.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주제교양을 새로운 기점으로 당의 자아혁명을 부단히 심화해야 한다. 기치가 선명하게 정확한 사업선향도와 임용선향도를 견지하고 형식주의, 관료주의를 끝까지 추적하여 강타해야 한다. 진일보로 기층의 부담을 줄이고 기층에 능력권한을 부여하여며 광범한 기층간부들이 더욱 많은 정력과 조건으로 시달을 틀어쥐도록 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급 인대 및 상무위원회는 확고부동하게 당의 령도의라는 근본정치원칙을 견지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통령으솔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에 봉사하며고 인민에 뿌리를 내리고 인민을 대표하며 자아건설을 일층 강화함으로써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데에 유력한 정법치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렇게 위대한 시대에 있고 곧 이렇게 위대한 시각을 맞이하여며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분투자와 견증자로 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행운이고 매사람마다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력사가 부여한 중임을 짊어지고 분초를 다투고 아름다운 시절을 저버리지 않으며 시험보러 가는 마음과 결전하는 열정으호방한 기세로 당중앙과 전 성의 인민들에게 만족스러운 답안지를 제출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에 충성하고 인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당에서 체현하나타나고 꿈을 실현하는 유일한 길은 실수없속있게 사업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며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위대한 승리를 힘써 쟁전취하여고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의 새로운 장을 써야내려 가자!
강치영, 오정평, 호가복, 왕효평, 왕개, 리경호, 석옥강, 장충, 원 성급 로지도자들인 왕운곤, 홍호, 장악기, 황연명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장춘에 있는 기타 성급 지도자와 부분적 원 성급 로지도자 및 주석단 기타 성원들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제반 의정을 마친 후 대회는 웅장한 국가소리 속에 페막됐다!.
길림일보 하림제 무우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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