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전체 간부대회 소집

2020-01-20 08:55:08

19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은 전체 간부대회를 소집했다.

회의는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전개 정황을 총화하고 성 13기 인대 3차 회의 주요정신을 전달, 학습함과 아울러 향후 사업에 대해 요구를 제기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 서기이며 주임인 강호권, 부주임들인 리충문, 김상진, 위아리, 박웅영, 비서장 김경림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 총화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제2패 ‘초심 잊지 않고 사명 아로새기기’ 주제교양을 시작한 이래,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은 ‘초심을 지키고 사명을 담당하며 부족점을 찾고 시달을 틀어쥐는’ 총적 요구에 따라 주제교양의 제반 사업을 실제와 결부하여 높은 질로 추진했는바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강호권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비록 제주교양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지만 결속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일상화, 제도화 추진을 견지해야 하고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하고 배운 것과 행동을 통일시키며 학습성과를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하는 정치, 행동 자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이어 강호권은 성 13기 인대 3차 회의 기간 성당위 서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바인초루가 연변대표단에서 한 연설의 주요정신, 정부사업보고의 주요정신, 성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의 주요정신을 전달하고 나서 주인대 상무위원회 기관의 자체건설을 강화하고 ‘4형’기관을 건설할 데 대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사상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학습형 기관을 건설해야 한다. 정치, 법률, 업무 학습을 통해 사상인식, 리론수준과 업무능력을 부단히 제고하고 인대사업의 혁신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조직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조화형 기관을 건설해야 한다. 기관의 단결을 잘하고 감독과 지지의 관계를 잘 해결하며 각급 인대와의 관계를 잘 처리해야 한다. 효능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실무형 기관을 건설해야 한다. 립법, 감독, 직무리행을 실속있게 하고 립법의 질을 두드러지게 하며 관련 문제의 개선, 해결을 추동하고 대표 ‘두가지 련계’제도를 심화하며 대표련계사업의 품질 제고, 피복면 확대, 효과 증강을 추동해야 한다. 정치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인민을 위하고 실무적이며 청렴한 요구를 관철하고 당기풍렴정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렴결형 기관을 건설해야 한다.

김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