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을 구조하고 사명을 저버리지 말아야
우리 주 25명 의료진 무한 최전선으로
강치영 백의전사들의 원정에 기발 수여 김수호 원정의식 사회

2020-02-24 08:49:47

21일, 연변제2인민병원, 연변종양병원, 연길시병원, 연길시중의병원, 돈화시병원, 훈춘시병원 등 6개 단위의 25명 의료일군들로 구성된 연변주 의료팀이 무한보위전에 참가차 전염병 최전방으로 향발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백의전사들의 원정을 위해 기발을 수여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원정식을 사회했다.

강치영은 온 나라가 마음을 합쳐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을 치르고 있는 관건시기에 우리 주에서는 당중앙과 성당위, 성정부의 호소에 따라 정예의료일군들을 호북에 파견해 무한보위전에 참가하게 되는바 이는 당중앙과 성당위, 성정부가 연변에 대한 고도의 신임이고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들의 영광과 자랑이라고 말하고나서 주당위와 주정부 그리고 전 주 209만명 여러 민족 인민들을 대표해 원정 의료일군과 그 가족들에게 숭고한 경의와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표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곳에 어려움이 있으면 팔방에서 지원하며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함께 난관을 극복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이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의 두드러진 우세이다. 의료일군들이 연변인민의 중탁을 짊어지고 무한으로 원정하는 것은 연변인민의 다함없는 사랑을 구현하고 영광스러운 형상을 대표했는바 주당위와 주정부는 모두에게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원정 의료일군들은 반드시 신심을 굳게 다지고 습근평 총서기가 가리키는 방향을 견지하고 전국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어깨를 나란히 겯고 싸우면 반드시 이번 저격전의 전면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을 굳게 믿어야 한다. 사명을 아로새기고 생명, 안전, 건강 지상을 견지하고 시간을 다투고 병마와 싸우며 조예깊은 의술로 환자를 치료하고 사심없는 기여로 의료일군들의 인자한 마음을 보여주며 당중앙과 습근평 총서기가 맡긴 영광스러운 사명을 견결히 완수해야 한다.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은 여러분의 견강한 뒤심이고 주당위와 주정부는 모두가 근심걱정없이 이번 전역에 몰두할 수 있도록 전력으로 후근보장을 잘할 것이다. 환자를 잘 치료함과 동시에 자기보호를 잘하며 자신의 안전과 건강을 주의하면서 임무를 완수하고 영예를 지니고 돌아오길 바란다. 주당위와 주정부 그리고 전 주 여러 민족 인민 및 여러분의 가족은 여러분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게 되돌아오길 기다릴 것이다.

원정의식에서 주위생건강위원회 사업일군들이 원정 의무일군들에게 생화를 드리고 돈화시병원 주관간호사인 장림이 의료팀을 대표해 태도표시 발언을 했다. 이어 의료팀 전체 성원들은  다음과 같이 선언했다. “나는 무한으로 가 전염병을 물리치료고 지원한다. 전염병 상황은 곧 명령이고 무한은 나의 전장이며 조국의 부름은 나의 영예이다. 환자를 치료하고 돌보는 것은 의무일군의 천직이다. 사심없이 기여하고 큰 사랑을 베풀것이다. 나는 바람을 맞서 나서고 사명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고향의 인민들이여, 걱정하기 마라! 나는 반드시 연변을 위해 영예를 떨치고 명예를 안고 돌아올 것이다. ”
원정의식이 끝난 뒤 의무일군들은 고향인민들의 기대와 호북인민에 대한 깊은 감정을 안고 호북 무한으로 신형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환자를 치료하러 원정길에 올랐다.
료해한데 따르면 이번에 우리 주에서 출발하는 호북무한 의료팀은 8명의 의사와 17명의 호사들로 구성되였고 의료팀원들의 평균년령은 37.3세이다.  8명 의사중 주임의사 1명, 부주임의사 2명, 주치의사 4명, 의사 1명이고 나이가 가장 많은 의사가 52세, 가장 어린 의사가 30세이다. 17명 간호사중 주관간호사 1>>3명, 간호사가 4명이고 나이가 가장 많은 간호사가 46세, 나이가 가장 어린 간호사가 24세이다. 중증의학과, 신장내과, 호흡내과, 급진과, 감영과, 소화내과, 외과, 호리 분야의 의무일군들로 구성된 의료팀은 통지를 받은 후 2시간 내에 구성되였다. 면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홍경, 부주장 조어금,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과 주직속 해당 부문과 해당 현, 시 책임자들이 원정의식에 참석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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