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선 8명 예비당원 입당선서를

2020-02-27 09:54:24

초심과 사명 잊지 않고

당 향한 맹세 실천할 터

26일,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주정무중심에서 전염병 예방, 통제 일선 예비당원 집중 입당 선서식을 개최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우리 주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이 펼쳐진 이래 주 직속 기관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앞장서 전염병과 투쟁하고 본보기를 보여주었는데 이번 전염병과의 저격전에서 적지 않은 우수한 적극분자들이 용솟음쳐나왔다. 선진을 표창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기층당조직의 추천과 당위의 비준, 주당위 조직부의 동의를 거쳐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우수한 적극분자를 예비당원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입당하게 된 적극분자는 도합 8명으로 주공안국, 주위생건강위원회, 연변일보사 등 전염병 예방, 통제 일선의 사업일군들이다. 그중 1명은 지금도 무한 전염병 환자 치료 일선에서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중이다.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에서 이들은 예방, 통제를 당면 가장 중요한 정치임무로 간주하고 인민들의 리익을 항상 첫자리에 놓았으며 주동적으로 투쟁에 림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전염병과 싸웠는바 실제행동으로 당에 대한 충성과 열애 그리고 인민군중의 생명건강에 대한 고도의 책임감을 보여주었고 입당신청시의 정중한 승낙과 맹세를 실천했으며 전염병의 전파를 차단하고 예방, 통제 저격전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 뚜렷한 기여를 했다.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는 입당한 당원들이 계속하여 전염병 일선에서 당성을 련마하고 입당선서를 실천하며 조직의 믿음과 중대임무를 저버리지 말 것을 희망했다.

선서식에서 예비당원들은 전염병 예방, 통제의 중요 시점에서 중국공산당에 가입하게 되여 무한한 영광을 느낀다고 하면서 향후 당원의 기준으로 자기를 엄격히 요구하고 초심, 사명을 잊지 않고 실제행동으로 당을 향한 맹세를 실천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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