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각지 여러 민족 인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대처 투쟁에서 희생된 렬사와 서거한 동포들을 깊이 추모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북경서 추모행사 참석

2020-04-07 08:49:47

4일 오전 10시,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중남해 회인당 앞에서 전국 각지 여러 민족 인민들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대처 투쟁에서 희생된 렬사와 서거한 동포들에게 묵도를 드렸다. 신화사

[북경=신화통신] 중국 전역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온 나라가 슬픔 속에 잠겼다. 4월 4일 경자년 청명절에 전국 각지 여러 민족 인민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대처 투쟁에서 희생된 렬사와 서거한 동포들을 깊이 추모했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수도 북경에서 추모행사에 참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은 새 중국 창건 이래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전파속도가 가장 빠르고 감염범위가 가장 크며 예방통제 어려움이 가장 큰 한차례 중대한 돌발공중보건사건이다. 전염병에 대처하는 준엄한 투쟁 가운데서 많은 의료일군, 간부 종업원,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공무로 순직했으며 수많은 환자들이 불행하게도 서거했다.

오늘 북경 천안문, 신화문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사위원회,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소재지, 전국과 해외주재 중국 대사관과 령사관들에서는 반기를 내려 추모의 뜻을 표하고 전국적으로 공공오락 활동을 중단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대처 투쟁에서 희생된 렬사와 서거한 동포들에 대한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깊은 추모의 뜻을 표달했다.

중남해 회인당 앞은 분위기가 장엄하고도 숙연했으며 문미에는 검은 바탕에 흰 글로 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희생 렬사와 서거 동포들을 깊이 추모한다’는 프랑카드가 걸려져있었다. 습근평 등은 흰 꽃을 달고 이곳을 찾아 무거운 표정으로 국기를 향해 마주하여 경건하게 섰다.

4월 4일, 북경 천안문광장에서는 반기를 내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희생 렬사와 서거 동포들에게 추모의 뜻을 표시했다. 신화사

10시 정각, 방공경보 소리가 울렸으며 습근평 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희생 렬사와 서거 동포들에게 묵도를 드렸다.

3분간, 180초 동안에 마음속에는 슬픔과 그리움이 가득찼다.

영웅적인 조국, 영웅적인 인민은 인류력사상 전염병에 대처하는 감동적이고도 눈물겨운 장을 엮었다.

3분간, 180초 동안 방공경보소리가 중국 대지에서 울려퍼졌다.

이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예방, 통제 투쟁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 력사로정에서의 또 한차례 전에 없었던 시련이다.

이 시각에 호북, 무한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은 아주 비통한 심정으로 조용히 서서 고개를 숙이고 묵도했으며 자동차, 렬차와 선박의 기적소리가 오래동안 공중에서 울려퍼졌다.

영웅들이여 잘 가시라! 오늘 장강남북과 장성 안팎에서 국가는 최고의 추모식으로 영웅들을 추모하고 인민들은 가장 절절한 그리움으로 영웅들을 전송하고 있다.

고인들은 고이 잠드시라! 오늘 강물은 흐느끼고 산천은 슬프게 울고 있으며 어머니 조국의 가슴은 찢어지듯 슬프고 억만 동포들은 눈물이 비오듯하다.

사람들은 인터넷과 위챗 모멘트에서 자발적으로 추모행사에 참여하면서 추모의 정은 끊기지 않고 있다.

전국적인 추모행사는 고인에 대한 존중과 그리움이자 생명에 대한 배려와 소중함이다.

무한의 한 시민은 우리는 돌아가신 그 생명들을 잊지 않을 것이며 슬픔 속에서 다시 진작하는 것이 바로 그들에 대한 가장 좋은 위안으로 된다고 말했다.

호북지원의료팀의 한 ‘90년대 출생’ 당원은 시련 속에서 성장하고 시련속에서 떨쳐 일어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이 전염병과 싸우는 가운데서 흡수해야 할 력량이라고 말했다.

이 장엄하고도 숙연한 의식에는 피가 물보다 진한 동포의 정을 기탁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흔쾌히 앞으로 전진하는 분발의 뜻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고인들은 고이 잠드시고 살아있는 사람들은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국무위원, 최고인민법원 원장,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전국정협 부주석 및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가까운 곳의 사업지점에서 추모행사에 참가했다.

전국 각지의 여러 민족 간부 군중, 향항특별행정구 동포, 오문특별행정구 동포, 대만동포, 해외교포들이 부동한 형식으로 추모행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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