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당조 “중앙 관련 전문순시‘되돌아보기’ 정돈” 민주생활회 소집

2020-04-09 09: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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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주정부 당조는 “중앙 빈곤해탈 난관공략 전문순시 ‘되돌아보기’ 정돈” 전문민주생활회를 소집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김수호는 주정부 당조를 대표해 대조검사를 진행하고 앞장서서 비판과 자기비판을 했으며 기타 당조 성원들은 일일이 대조검사 발언을 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여러분들은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대조검사를 진행하고 실사구시적인 태도로 비판과 자기비판을 했으며 인식을 제고하고 한가지 일로부터 다른 것을 미루어 알며 책임을 엄밀히 하고 담당을 강화하는 훌륭한 효과를 달성했는바 순시정돈의 사업합력을 일층 응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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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첫째, 리론학습을 일층 강화해야 한다. 빈곤층부축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과 일련의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리론으로 실천을 지도하는 것을 견지하며 ‘네가지 의식’을 일층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실천함으로써 전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이 시종 정확한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둘째, 정돈책임을 일층 엄밀히 해야 한다. 당조 지도부가 앞장서는 것을 견지하고 순시정돈의 주체책임을 절실히 짊어지며   ‘관건 소수’의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고 한급이 다른 한급을 틀어쥐고 층층이 시달을 틀어쥐는 정돈사업의 구도를 형성함으로써 규정시간내에 관련 문제를 제대로 정돈하고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를 건립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셋째, 난관공략 목표에 일층 초점을 모아야 한다. 두드러진 문제와 박약한 고리에 초점을 모으고 자금, 대상, 정책의 지지 강도를 확대함으로써 남은 빈곤인구가 모두 빈곤에서 벗어나고 왕청, 안도가 빈곤모자를 벗도록 보장해야 한다. ‘두가지 무걱정, 세가지 보장’의 부족점을 예의주시하고 매개 촌, 매개 가구, 매 사람, 매 대상을 엄격하게 선별하여 제때에 제반 목표임무를 완성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다시 빈곤해지는 검측경보와 동태 방조부축 기제를 건립, 건전히 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향촌진흥 전략의 질서적인 련결을 추동하며 농촌의 제1, 제2, 제3 산업 융합발전을 촉진함으로써 높은 질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 넷째, 사업작풍을 일층 다져야 한다. 당조 성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것을 견지하고 앞장서서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 요구를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전과정에 관통시키며 분관령역과 부문에서 제때에 형식주의, 관료주의 등 문제를 바로잡도록 독촉, 지도해야 한다. 돌을 밟으면 발자국이 남고 쇠를 잡으면 손자국이 찍히는 작풍으로 문제정돈을 견결히 틀어쥐여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가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을 이겨내도록 보장해야 한다.

  류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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