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위생환경 마련… 주민들 문명자질 제고
-우리 주 전국 제32번째 애국위생월 활동 전개

2020-05-21 09:36:41

image.png

올해 4월은 전국 제32번째 애국위생월이다. 우리 주에서는 3만여명이 동원되여 도시와 농촌 위생환경 정돈 사업에 집중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기본위생조건을 힘껏 개선했다.


◆담체를 정성들여 설계

우리 주는 애국위생월을 새시대 문명실천주의 주제내용으로 했는데 각 현(시), 각 단위 문명실천 중심, 소, 역에서는 위생환경 정돈을 둘러싸고 문명실천 자원봉사를 전개했다. 연길시는 ‘환경위생 정돈-전국 문명도시 창건에 일조’를 주제로 근 1600차례의 문명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540개의 자원봉사대오, 6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에 참가했다. 룡정시, 왕청현은 ‘애국위생과 방역을 함께’를 주제로 도시와 농촌의 위생이 어지러운 문제를 힘껏 정돈했다. 안도현은 ‘전염병에 대처하고 정원을 깨끗이’를 주제로 매달 두번째 주를 ‘환경정돈의 주’로 지정했으며 환경위생 정돈을 각급 하장, 각급, 각 부문의 중요한 사업일정에 편입시켰다.


◆활동 관련 선전 대폭 강화

신문, 라지오, 텔레비죤, 위챗그룹, 선전란 등 담체와 진지를 충분히 리용하여 사람마다 참여하고 사람마다 아는 분위기를 더한층 형성했다. 도문시는 ‘애국위생월’과 주민의 문명자질 제고를 결부시키고 ‘도문시 겨울철, 봄철 애국위생운동 전개 발기문’을 내왔으며 지금까지 300여개의 프랑카드를 걸고 1500여개의 포스터를 붙였으며 5만여장의 전단지를 발부했다. 훈춘시는 활동기간에 선전흑판보 24기를 만들고 향진에서 36차례 라지오 선전을 했으며 뉴미디어를 통해 6차례의 선전을 진행했다.


◆시달 실제적으로 틀어쥐여

주농촌사업지도소조는 농촌환경 정돈을 향촌진흥의 중점으로 삼고 포치를 내렸으며 주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판공실은 ‘건강한 생활방식을 창도하고 문명하고 례의 바른 연변을 함께 건설하자’는 발기문을 발부했다.

돈화시는 위생환경정돈을 계기로 장기적인 관리기제를 건립하고 기차역, 풍경구, 건축공지 등 중점장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했으며 인원밀집지역의 공중화장실의 건설, 유지를 강화하고 농산물시장, 도시와 농촌 결합부 등 중점지역에 대한 정돈을 강화했다. 안도현 송강진은 ‘촌, 조, 호’ 3중 평가비교제도를 건립하여 간부군중의 환경정돈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환경보호의식을 제고했다. 화룡시는 도시, 농촌 환경위생정돈과 향촌진흥전략을 결부시키고 전염병의 부동한 시기의 특점을 제때에 총화하여 제반 중점사업을 총괄적으로 추진했으며 루계로 3000여부의 선전자료를 발부하고 3200명이 참여했으며 170톤의 쓰레기를 처리했다. 

김군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