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층부축 일대일 합작 심화하고동서부합작 새 본보기를 수립해야
녕파시대표단 우리 주서 조사연구 및 관련 합작 련석회의 소집 전금진 구동요 연설 김수호 사회

2020-06-17 13: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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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16일까지 녕파시대표단은 연변에서 우리 주와의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과 일대일 합작을 가속화해 추진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를 전면적으로 공고히 하며 두 곳의 각 분야에서의 합작을 심화할 데 관해 조사연구했다. 16일, 연변-녕파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과 일대일 합작 련석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전금진, 녕파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구동요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성정부 부비서장 리계동이 회의에 참석하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회의를 사회했다.

전금진은 우선 녕파시대표단의 방문에 환영을 표함과 아울러 녕파시가 장기간 연변에 보낸 관심, 지지, 방조에 감사를 전하고 연변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정황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3년간, 녕파시는 자신의 발전을 틀어쥐는 것처럼 방조부축 합작을 대하고 두 곳은 빈번하게 교류했으며 제반 합작이 부단히 심화되고 원조건설대상, 산업합작, 인재교류, 소비 빈곤층부축, 손잡고 개방하는 데서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녕파시의 원조건설대상은 연변의 발전에서 각광을 받는 새로운 점으로 되였고 녕파시의 사심없는 원조는 연변의 여러 민족 군중들이 너도나도 말하는 미담으로 되였으며 녕파시가 파견주재한 간부는 연변의 각 전선에서 분망하게 보내는 ‘친근한 공복’으로 되였다. 현재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은 이미 마지막 속도를 내는 단계에 왔다. 우리는 빈곤층부축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관철, 시달하고 한손으로 예방, 통제를 틀어쥐고 다른 한손으로 난관공략을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겠다. 지원건설 대상을 능률적으로 추진하고 산업합작을 지속적으로 심화하며 합력하여 로무합작을 추동하고 손잡고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합작분야를 전면 확대함으로써 녕파시의 제반 방조부축 조치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도록 추동하고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의 새로운 본보기를 힘써 만들며 높은 질과 표준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임무를 완수하도록 보장하겠다.

구동요는 절강성당위 부서기이며 녕파시당위 서기인 정책결의 친절한 문안을 전달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1년간, 연변의 광범한 간부군중은 한마음한뜻으로 난관을 이겨내고 전력으로 사업했으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는바 우리는 더욱 진작되고 큰 고무를 느낀다. 손잡고 빈곤에서 벗어나 초요사회로 나아가는 것은 녕파와 연변의 공동한 념원, 공동한 사업이다. 올해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결승을 치르는 해이다. 우리는 빈곤층부축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과 녕파사업에 대한 당부를 아로새기고 절강을 건설하는 ‘중요창구’ 모범생으로 되는 책임담당으로 당중앙, 국무원과 절강성-길림성 당위, 정부의 결책, 포치를 견결히 관철, 시달하며 연변과 함께 더욱 큰 강도로 산업합작을 추진하고 더욱 높은 능률로 대상 난관공략을 추진하겠다. 보다 전면적으로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하고 제고하고 보다 깊은 차원에서 사업련계를 강화하며 공동으로 두 곳의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과 일대일 합작이 새로운 단계로 올라서도록 추동하고 연변이 기한내에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데 녕파시의 응분의 기여를 하겠다.

회의에서 부주장 허빈과 녕파시 부시장 리관정이 연변-녕파 2020년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 기틀협의를 체결했다.

연변에 머무는 동안 녕파시대표단은 녕파시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 원조건설 대상인 돈화시장유식품유한회사, 길림오동세항약업회사 령지재배기지, 안도현 녕파강희락가농업과학기술 빈곤층부축기지, 길림(녕파)순원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 새송이생산기지, 왕청길천연농목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 고기소양식기지, 연길시 의란진 평안촌 화초모판건설 빈곤층부축대상을 고찰하고 빈곤호를 위문했으며 녕파파견단련간부인재 좌담회를 소집했다.

녕파시정부 비서장 주금무, 녕파 각 구, 현, 관련 부문, 기업의 주요책임자들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성구빈개발판공실 주임 하정동, 우리 주 지도자들인 홍경, 루국문, 소경화,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등이 관련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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