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영예군인, 렬사 유가족 위문

2020-07-31 09:00:23

28일, 주장 김수호는 주당위, 주정부를 대표하여 연길시에서 영예군인과 렬사 유가족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명절의 문안과 축복을 전했다.

김수호는 먼저 전투에서 부상을 입고 5급 영예군인이 된 엄춘섭의 집을 찾아가 로인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신체정황과 생활정황을 문의했다. 91세의 엄춘섭 로인은 1950년 1월에 참군했고 1951년 4월에 항미원조 전쟁에 참가했으며 그해 5월에 입당하고 1952년 12월 28일 전투에서 부상을 입었다. 그는 1958년 7월에 제대해 룡정시 자동차공사 중대장, 주자동차공사 대대장을 력임하다 1983년 9월에 퇴직했다. 김수호는 로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투쟁하며 청춘과 건강을 바쳤는데 당과 인민은 로군인들의 공헌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며 각급 정부에서 온갖 노력을 다해 그들의 생활을 돌봐줄 것을 요구하고 로인이 건강하고 즐거운 만년을 보낼 것을 희망했다.

곡백용은 생전에 해방군 모부대 상좌비행원이였다. 2019년 6월 비행임무를 수행할 때 불행히 희생되였는데 집에는 안해인 손정과 아들, 딸이 있었다. 렬사 유가족인 손정의 집에서 김수호는 그들의 생활정황과 어려움을 상세하게 료해하고 곡백용 렬사는 국방건설을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쳤는바 당위와 정부 그리고 사회 각계는 영원히 렬사의 영웅사적을 명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호는 관련 부문에서 렬사 유가족의 생활을 많이 관심하고 각항 무휼정책을 잘 시달하며 그들의 실제곤난을 잘 해결해주어 유가족들이 당과 정부의 관심과 배려를 충분히 느끼게 할 것을 요구했다.

홍경,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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