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호 주장 전 주 특산물전시판매활동 준비정황 조사연구

2020-08-03 09:21:25

7월 31일, 주장 김수호는 전 주 특산물 전시 판매 활동 준비정황에 관해 연길국제회의전시·예술쎈터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김수호는 전시구역 계획, 전시대 배치 및 전시참가 기업, 전시품 종류 등 정황을 실지로 관찰하고 료해했으며 관련 인원에게 상품의 정가, 결산 과정 등을 물었다. 이번 전 주 특산물 전시 판매 활동에는 72개 기업(주 전시구)이 참가하게 되는데 그중 식품류 31개, 음료류 10개, 보건품류 8개, 약품류 6개, 목제품 및 건축재료류 7개, 생활용품류 6개, 복장류가 4개이다. 동시에 각 현(시) 전시구를 설치했다.

김수호는 다음와 같이 요구했다. 주상업무역 등 관련 부문과 단위에서는 고도로 중시하고 세밀하게 조직하며 판매촉진 선전을 통해 우리 주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의 현지에서 지명도, 평판도를 제고하고 현지의 판매경로를 넓히며 현지의 판매량을 제고해야 한다. 전시에 참가한 기업은 과학적으로 정가하고 품질을 보장하며 전시판매를 통해 판매함으로써 기업의 생산 판매량과 경제효익을 제고해야 한다. 광범한 기관, 사업단위 간부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앞장서서 소비하며 실제적인 수요에 따라 현지 특산물을 많이 구매하여 우리 주 공업기업의 건강한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전염병 예방, 통제의 상시화 단계에 처해있다. 무더운 날씨에 관련 부문과 단위는 통풍, 체온검측, 소독 등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특히 중점시기의 구역과 분류 관리를 잘하여 인원이 지나치게 집중된 각 류의 안전우환을 피해야 한다. 공안, 소방, 시장관리 등 부문에서는 개인방호를 잘하고 현장의 지휘에 복종하며 안전하고 질서 있게 구매함으로써 활동이 예기의 효과를 얻도록 보장하고 우리 주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풍도, 주금성,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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