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전역관광 국면 전력 구축-5년간 ‘생태립시, 관광흥시’전략 힘써 실시

2020-09-15 08:53:02

돈화의 아름다움은 발해고국의 력사고운에 있고 진한장렬사릉원의 홍색정신에 있으며 소산촌의 호수풍경에 있고 돈화인민의 친절함에 있다…

2016년, 돈화시는 첫패 국가전역관광시범구 창건단위에 편입되였다. 5년간, 돈화시는 록색전환 발전을 주선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생태립시, 관광흥시’전략을 힘써 실시했다. 전반 업계에서 개혁하고 전체풍경을 체험하고 전반 산업을 융합하고 전방위적으로 마케팅하고 전원이 봉사하는 전력적인 창건하에 2019년 9월, 돈화시는 첫패 전국전역관광시범구로 비준받았다.

‘홀로 출중’으로부터 ‘아름다운 풍경 련속’에 이르기까지 돈화시의 전역관광의 대국면은 아름다운 변환을 완수했다.


◆‘한개 구, 여덟개 기지’ 건설, ‘전체풍경 돈화’ 건설

파란만장한 발해문화, 유구한 청시조문화, 그림같은 생태문화…돈화륙정산문화관광구에 들어서면 세걸음마다 한번씩 멈추게 되고 상서로운 꽃바다에는 꽃들이 만발하고 호수주변을 산책하면서 자연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으며 독특한 관광자원은 관광객의 마음을 멈춰서게 한다.

근년래, 돈화시는 국가 5A급 풍경구인 륙정산문화관광구를 인솔로 ‘한개 구, 여러개 기지’발전모식을 추진했다. ‘한개 구’란 100억원을 투자하여 륙정산문화관광구종합체를 건설하는 것을 말하고 ‘여러개 기지’란 120억원을 투자하여 동북항일련군 홍색교양체험, 안명호국제레저관광, 로백산원시생태레저관광 등 8대 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토대상에 35개 전역관광시범점을 건설하고 공간상에서 륙정산풍경구를 핵심으로 하는‘미(米)’자형 발전구조를 형성하며 점으로 선을 련결하고 선으로 망을 형성하며 망으로 면을 형성함으로써 풍경을 련결하고 ‘전체풍경 돈화’를 형성했다.

2019년, 돈화시가 접대한 관광객인수는 연인수로 673만명에 달하고 동시기 대비 16.03% 성장했으며 관광업종합수입은 84억 3000만원에 달하고 동시기 대비 16.28% 성장했다.


◆‘작지만 유명한 소산’ 향촌관광의 매력 한껏 뽐내

먼산에는 푸른 소나무와 잣나무가 우거지고 가까운 강물에는 푸른 물결이 일렁인다.

마을은 깨끗하고 뜨락은 정연하며 회색기와에 한얀색 벽을 한 소산촌은 안명호의 배합하에 마치 강남수향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관광객은 여기에서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는 동시에 당지의 향토풍정을 체험할 수 있다.

꽃떡체험관에서 촌민 왕업흥은 손님에게 꽃떡을 포장해주는라 한창이고 관광객들은 분분히 맛보고 구매했다.

“이 꽃들은 모두 저희 풍경구의 꽃바다에서 재배한 것이고 원자재채집, 가공, 제작을 모두 여기서 합니다.” 올해 29세인 왕업흥은 외지에서 몇해간 돌아다니다가 고향의 발전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보고 2017년에 고향에 돌아와 마을과 합작협의를 체결했다. 현재 꽃떡을 제작하는 년수입은 3만여원에 달한다.

‘전원이 공원이 되고 농가집이 민박집으로 되며 제품이 례품으로 되였다.’ 소산촌에는 200여명의 촌민들이 왕흥업처럼 향촌관광의 ‘렬차’에 올라탔다. 촌간부를 선두로 하고 촌민들은 주식에 가입하는 형식으로 소산중우합작사를 창건했다. 관광회사와 합작하여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당지부+회사+합작사+농민’모식을 탐색했으며 농민의 수입증가를 촉진하는 동시에 촌집체경제도 장대시켰다.

‘촌툰을 관광점으로 건설하고 전 시를 큰 풍경점으로 건설한다.’ 근년래, 돈화시는 아름다운 향촌을 건설하는 것을 전역관광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의탁으로 삼고 안명호진, 따푸차이허진 등 특색관광향진을 다그쳐 건설했으며 소산촌, 로백산눈마을 등 특색관광촌을 적극 육성하고 관광풍경점, 고급민박, 정품농가락 등 관광시설 건설을 힘껏 추진했다. 현재 A급 향촌관광경영단위가 12개가 있고 향촌관광 관광객접대인수는 연인수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7대 7소’ 세부적인 봉사 관광객의 체험 제고

화장실은 비록 작지만 들인 정성은 작지 않다.

돈화시는 세부적인 곳으로부터 착수하여 친절한 조치로 봉사했으며 열정적인 봉사와 세부적인 관심은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륙정산문화관광구의 공공화장실에 들어서자 매개 구역의 부동한 풍격에 따라 화장실의 색조도 각각 다른 것을 발견했다. 화장실은 산모유아, 장애인 등이 활용할 수 있는 특수군체시설을 구비했다. 동시에 관광구의 문화에 근거하여 만족칼그림전지, 림구나무겁질그림 등 형식으로 관광구의 문화특색을 체현했다.

기제, 계획, 표준, 보장, 분공, 관리, 문화, 연장이 있다. 돈화시는 관광화장실혁명 ‘여덟가지가 있는’ 사업체계를 혁신적으로 건립, 실시했다. 전역관광 화장실개방련맹을 성립하고 무료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화장실을 개방했으며 루계로 3000만원을 투자하여 표준화 관광화장실 100개를 신축, 개조, 확장건설했다.

관광봉사를 잘하기 위해 돈화시는 살기 좋고 사업하기 좋으며 관광하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7대 7소’ 세부적인 봉사를 시달하고 ‘소덕천류 대덕돈화’형상브랜드를 널리 알렸다. 돈화-백산 고속철도,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및 민용지선공항 등 중대련결련동대상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도시환선을 가동했으며 경관회랑으로 전 시 3A급 이상의 풍경구를 련결하고 ‘빨리 들어와 천천히 관광’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조선족특색미식, 정품길림음식을 위주로 하는 미식거리는 인삼, 록용, 전병 등 관광선물을 출시했다. 주숙에는 주로 오두막, 동북온돌 등 특색민박을 추진하고 금강, 길자 등 호텔을 인입했으며 전 시의 침대수는 1만 3000장으로 증가되고 전 시 성급호텔은 11개에 달했다. 남호관광문화밤경제집결구를 가동, 건설하고 년평균 80여차례의 대형경축활동을 조직했다.


◆전민이 관광도시 함께 건설 사람마다 선전자

진한장렬사의 영웅사적, 발해국의 력사문화, 독특한 매력이 있는 풍토인정…돈화의 이야기는 어린이가이드의 입에서 술술 나온다. 여름방학기간 어린이가이드들은 돈화시의 각 풍경구에서 공익해설을 했고 당지 특유의 전역관광 명함으로 되였다. 

“저희 기지는 2013년에 설립됐고 루계로 어린이가이드 5000여명을 양성했습니다.” 어린이가이드양성기지 공익강사 사효예는 이같이 소개했다. 어린이가이드들은 전 시 여러 중소학교에서 모집하고 수업, 현지학습의 강습과정을 거친 후 정식으로 일터에 나가 관광객들에게 돈화의 력사문화를 이야기해준다.

어린이가이드는 돈화의 전원이 관광도시를 함께 건설한 축소판이다. 전 시 상하가 총동원하고 각 부문은 관광전문간부를 배치하여 해마다 전역관광을 위해 한가지 실제적인 일을 하도록 했으며 3년동안 루계로 전역관광을 위해 532건의 실제적인 일을 했고 이 사업을 전 시의 성과심사에 편입했다. 고속도로, 소속철도 출구, 향진, 사회구역, 관광 관련 기업에 전역관광 봉사역을 설치하고 관광객이 집중되는 장소에 관광지원자 자문봉사점을 설립했으며 관광성수기에 사회구역 주민은 책임진 구역에서 관광자원봉사를 전개했다. 관광강습, 관광선전이 향촌, 사회구역, 기업, 림산작업소, 기관, 학교에 진입하는 ‘여섯가지 진입’활동을 전개하고 관광선전을 부단히 강화했으며 ‘사람마다 해설원, 사람마다 선전자’의 농후한 분위기를 헝성했다.

현재 돈화시의 관광지도를 펼치면 풍경구는 선으로 련결되고 아름다운 풍경이 곳곳에 있으며 한폭의 풍경이 아름답고 향풍이 문명하고 봉사가 주밀하고 조화발전하는 전역관광의 수려한 그림이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


길림일보 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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