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실현하는 그날 향해 일로매진-​우리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종술

2020-10-16 09:07:45

5년 전, 습근평 총서기는 연변을 시찰하면서 ‘전면적인 초요사회에서 한사람도 빠져서는 안되고 어느 소수민족도 빠져서는 안된다. 모두가 전면적인 초요생활을 누려야 한다.’는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는 우리 주 여러 민족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초요사회를 향해 매진하는 가장 큰 동력으로 되였다.

2015년 이래, 우리 주는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중앙과 성당위의 결책, 포치를 따르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가장 큰 정치임무와 제1민생프로젝트로 삼고 전력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치러 결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전 주 304개 빈곤촌이 전부 빈곤촌 행렬에서 퇴출하고 5개 빈곤현(시)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었으며 빈곤발생률은 2015년말의 12.2%로부터 2019년말의 0.05%로 내려갔다. 전 주 서류작성 빈곤호의 인당 순수입은 2015년의 3436원으로부터 2019년의 1만 1380원으로 증가하고 빈곤군중의 ‘두가지 무걱정’의 질이 현저히 제고되였으며 ‘세가지 보장’의 두드러진 문제가 총적으로 해결되였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정치책임 견결히 짊어져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당과 정부의 피할 수 없는 책임이다. 빈곤을 없애고 민생을 개선하며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것은 사회주의의 본질적 요구이고 우리 당의 중요한 사명이다.’ 최근에 우리 주는 빈곤층부축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중앙에서 총괄하고 성에서 총적 책임을 지며 현, 시에서 시달을 틀어쥐는’ 요구에 기준하여 4급 서기가 빈곤층부축을 틀어쥐는 책임체계를 건립했으며 서기, 주장이 직접 인솔, 포치를 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전 성에서 처음으로 ‘당위가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정부가 구체적으로 틀어쥐며 조직에서 감독심사를 틀어쥐는’ 사업기제를 출범시켜 공동으로 틀어쥐고 관리하며 층층이 책임지고 합력으로 난관공략하는 사업국면을 형성했다.

몇년간, 우리 주는 977개 방조부축단위, 853개 촌주재 공작대와 304명의 제1서기를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전장에 파견하고 ‘수혈구조’로부터 ‘조혈상생’으로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빈곤호와 일심합력하여 가난의 뿌리를 뽑고 초요사회를 향해 매진했다.

금방 지나간 국경절련휴기간에 왕청현 라자구진 서감촌의 촌주재 제1서기 림의는 매일같이 카메라 앞에서 인터넷생중계로 왕청의 검정귀버섯을 판매하느라 바삐 보냈다. 마을에 주재한 이래, 림의는 빈곤촌민들이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도록 돕기 위해 기업을 유치하고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갖은 방법을 강구했다. 올해 그는 열기가 높은 전자상거래 생중계판매에 눈길을 돌리고 농산물의 판로를 적극 개척했다. 올해 4월 23일, 림의는 길림성 촌주재 ‘제1서기 협회’ 생중계방에서 30분 만에 4507킬로그람의 당면을 판매했고 판매액은 6만여원에 달했다. 림의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국경절련휴기간에 왕청현 촌주재 제1서기 협회는 8차례의 생중계판매를 했는데 최대로 2000여명이 동시에 시청했고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20여만원을 판매했다.


◆빈곤층부축 사업구조를 전방위적으로 구축

중앙의 배치에 따라 절강성 녕파시는 우리 주를 일대일 방조 부축하고 진실한 감정과 눈에 보이는 투입으로 우리 주 빈곤지역의 발전과 빈곤대중의 생활개선을 힘껏 추동했다. 원조를 받는 지역으로서 연변도 긴박감을 확실히 증강하고 형제도시의 지지, 방조를 빈곤지역이 빈곤에서 벗어나 초요사회로 나아가는 실제적인 성과로 전환시켰다.

립추가 지난 후의 화룡시 팔가자진 남구촌 상황버섯기지에서 서명복(53세)은 전동차를 타고 자신이 책임진 비닐하우스를 찾아 비닐하우스 안의 습도와 상황의 자람새를 살폈다. 서류작성 빈곤호인 서명복은 다년간 줄곧 힘에 닿는 일을 하여 소득을 증가하는 경로를 찾고 있었는데 2018년말 촌에서 건설한 상황기지를 보면서 그는 기회가 왔음을 느꼈다. “상황기지는 바로 집앞에 건설되였고 규모가 이렇게 큰데 반드시 일군을 모집할 거라 생각했죠. 집 근처에서 돈을 벌 수 있고 1년에 1만여원의 소득이 생기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서명복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에, 팔가자림업국은 화룡시와 녕파시 은주구의 지지하에 20여개 마을에서 상황기지를 건립했다. 올해 그들은 룡성진, 서성진, 투도진, 팔가자진에서 상황비닐하우스 502개를 신축하고 160만 4400주머니의 상황을 재배했으며 4982명의 농호가 혜택을 보고 있다.

방조부축관계를 맺은 이래, 우리 주는 원조건설자금 8억 5660만원을 시달하고 원조건설대상 244개를 실시했으며 혜택을 받은 빈곤군중은 연인수로 8만 6000명에 달한다. 그리고 중앙단위 지정빈곤층부축을 심화하고 중앙정책연구실,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국무원 참사실, 제일자동차그룹 등 4개 빈곤층부축단위는 5억 6200만원의 대상자금을 조률, 시달하고 35개 방조부축대상을 실시했다. 동시에 우리 주는 주내의 사회자원을 적극 동원하고 민영기업, 사회조직이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참여하는 것을 격려했으며 이들은 자금, 기술, 시장 등 우세를 발휘하여 더욱 많은 농산물들이 외부로 진출하는 데 일조했다. 


 ◆부족점 메우고 행복한 생활에 든든한 보장 제공


“당과 정부의 좋은 정책 덕분에 2018년에 60평방메터 되는 새집을 지었습니다.”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된 집에서 빈곤호 조보래(69세)는 “예전의 집은 밖에서 큰비가 오면 집안은 비가 스며들 정도로 낡았는데 만년에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며 기쁜 심정을 밝혔다. 조보래는 “현재 토지임대료, 리익배당금, 최저생활보장금, ‘카드 한장 최종 보장기제’에서 나오는 돈을 합하면 생활이 충족하고 올해는 생태 빈곤층부축의 일환으로 룡풍과(龙丰果)나무도 나눠주어 뜨락에 여섯그루를 심었다.”면서 “마을환경이 좋아지고 경제적으로도 각종 정책이 받쳐주니 이제 더욱 분발하여 잘사는 일만 남았다.”며 향후 생활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연변의 대지를 둘러보면 하나하나의 마을들이 생기를 되찾고 하나하나의 빈곤에서 벗어난 가정에서는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최근년간 우리 주는 부족점을 메우고 우세한 력량을 집중하여 두드러진 문제와 박약한 고리에 공을 들였으며 교육, 의료, 주택, 식용수 보장의 망을 촘촘하게 짰다.

교육보장 면에서 빈곤으로 인하여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최저선을 견결히 지키고 ‘이슬계획’, ‘네가지 하나’ 사업기제를 엄격히 시달했으며 전 주 1455명의 의무교육단계의 빈곤가정자녀 가운데서 빈곤으로 인하여 학업을 그만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식용수안전과 주택보장 면에서 식용수안전 공고, 제고 행동을 깊이 전개하고 위험주택가구에 대해 조사감정을 전개했으며 주택안전우환이 있는 서류작성 빈곤호를 전부 년도 개조계획에 편입시키고 전부 이미 입주를 마쳤다.

건강보장 면에서 ‘병을 보일 때 120, 봉사가 필요할 때 111’ 건강 빈곤층부축 정책을 널리 선전하고 ‘선 진료, 후 지불’, ‘원스톱’결산, 계약봉사, 분류구조 정책을 전면 시달했으며 기본의료보험, 중병보험, 의료구조 ‘세가지 제도’의 전면 피복을 실현하고 빈곤인구 만성질환 문진과 입원환자의 실제 비용 청구률은 각각 80%, 90%에 달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이미 결전, 결승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연변의 아들딸들은 전례 없는 결심과 신심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승리를 전취하는 그날,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그날을 향해 일로매진하고 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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