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인대 ‘두가지 쟁취’ 활동관련 현지회의 연길에서 소집

2020-10-20 10:46:28

19일, 전 주 인대 ‘두가지 쟁취’(‘네가지 훌륭한’ 인대 대표의 집(소) 쟁취와 ‘네가지 우수한’ 인대 대표 쟁취) 활동 현지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강호권, 부주임 리충문, 김상진, 위아리, 박웅영, 비서장 김경림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연길시인대대표봉사중심, 고신기술산업개발구 인대대표활동중심, 신흥가두인대대표의 집, 조양천진인대대표의 집을 참관하고 이어진 경험교류 절차에서 연길시인대의 ‘두가지 쟁취’ 사업 전문영상을 관람하고 연길시인대 상무위원회의 경험소개를 청취했다.

회의에서 강호권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두가지 쟁취’ 사업의 중요한 의의에 대한 인식을 지속적으로 심화해야 한다. ‘두가지 쟁취’ 사업은 인대대표의 집이 ‘진지, 조직, 제도, 활동이 훌륭한’ 목표를 실현하도록 힘써 추동하고 대표들이 충분하게 직책을 리행하는 데 훌륭한 플랫폼을 마련하며 각급 인대 대표들이 ‘자질, 직책 리행, 실적, 형상이 우수한’ 대표를 쟁취하도록 인솔, 격려하고 대표들의 열정을 격발하며 더욱 좋은 역할을 발휘하고 더욱 큰 공헌을 하도록 하는 데 있다. ‘두가지 쟁취’ 사업기제의 전면적인 추진은 대표에 대한 봉사가 더욱 잘되고 대표의 직무리행이 보다 실효가 있는 목표를 초보적으로 실현했는 바 응당‘두가지 쟁취’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속 있게 잘 틀어쥐고 성과를 내며 브랜드로 만들어야 한다.

강호권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표가 직무를 리행하는 사업플랫폼 건설을 지속적으로 잘해야 한다. 대표의 집 건설을 내용이 풍부한 체계적인 프로젝트로 인식하고 대표의 집의 제도건설을 잘 시달하는 것을 통해 사업이 시종 주제가 선명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조직이 질서가 있도록 보장하고 각 현, 시 인대 상무위원회는 사업배치를 강화하고 사업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강호권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표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데서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새로운 한차례 전면 발전, 전방위 진흥에서 대표의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것은 각급 인대의 중요한 사업직책이다. 응당 각급 인대 대표들을 인솔하여 새로운 발전리념을 잘 관철하고 대표들 가운데서 선진을 창조하고 우수를 쟁취하는 사업분위기를 형성하며 사회관리에서 대표의 역할을 발휘하는 데 중시를 돌려야 한다. 



김군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