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 기울여 록음방초 잘 수호해 록색이연변의 가장 아름다운 브랜드로 되게 해야
2022년 주급 림장회의 연길서 소집 호가복 참석 및 연설 홍경 회의 사회

2022-11-21 09:11:05

18일, 2022년 주급 림장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 주 총림장인 호가복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생태우선, 록색발전을 견지하며 림장제의 제반 임무가 구체적이고 실속있게 시달되도록 착실히 추동하고 심혈을 기울여 록음방초를 잘 수호하여 록색이 연변의 가장 아름다운 바탕색과 브랜드로 되게 해야 한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 주 총림장인 홍경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연변주 림장제 전면 보급사업 실록영상을 관람하고 ‘연변주 림장제 격려조치 실행방법’, ‘연변주 림장제사업 심사제도’, “림초자원 감독관리사업 ‘림장+경장’협력기제를 건립할 데 관한 실시방안”을 심의, 채택하고 주림장판공실, 룡정시당위, 장백산삼림공업집단의 관련 사업상황 회보를 청취했다. 주검찰원, 주공안국 책임자가 태도표명 발언을 했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은 삼림자원보호발전 사업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림장제를 전면 보급할 데 대한 중대한 결책을 내렸다.

일전에 소집된 20차 당대회에서는 발전방식의 록색전환을 다그치고 경제, 사회 발전의 록색화, 저탄소화 요구를 명확히 제기하여 우리가 림장제사업을 더한층 잘하는 데 방향을 가리켜주고 지침을 제공했다. 연변은 장백산지역에 위치해있으며 전 성 나아가 동북지역의 중요한 생태장벽이다.

림장제사업을 착실히 잘하는 것은 생태안전 경계를 수호하는 필연적 요구이며 록색전환 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토대이며 대중들의 생태복지를 증진하는 현실적 수요로서 지역 생태평형을 수호하고 연변생태우세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전 주 각급 각 부문은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깊이 실천하고 림장제 추진을 수단으로 삼고 삼림생태계통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제고하고 록색저탄소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록수청산 전환률을 더한층 제고하고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태환경 수요를 더욱 잘 만족시켜 연변의 록색전환 발전에 튼튼한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림장제사업을 잘하는 것은 우리가 반드시 짊어져야 할 중대한 정치적 책임이며 력사적 책임이다. 전 주 상하는 20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을 견인으로 하여 습근평 총서기의 림초자원 흥성에 관한 중요론술을 참답게 시달하고 탄소배출 정점, 탄소중립 목표에 초점을 맞춰 록색발전 방향을 단단히 파악하고 림초자원의 생태효익, 경제효익, 사회효익을 다그쳐 방출시켜 힘써 생태강성 건설의 선줄군으로 되여야 한다.

첫째, 림초자원 보호 강도를 힘써 높여야 한다. 보호가 곧 발전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주체기능구 전략을 깊이 실시하고 ‘생태보호 적선, 환경질 최저선, 자원리용 합격선, 환경허가 부정적 목록’ 생태환경 공간감독제어체계를 보완하고 산수림전, 호수, 초지, 사막 일체화 보호와 체계적 치리를 총괄, 추진하며 청산, 초원, 습지 보호행동을 크게 실시하고 삼림감독검사, 록방패행동, 훼림인삼재배 ‘뒤돌아보기’ 등 전문치리를 깊이 전개하여 함부로 벌목하고 비법적으로 점용하는 등 위법행위를 엄격히 타격하고 각종 재해 응급처리능력을 부단히 제고하여 림초자원과 인민재산안전을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

둘째, 림초자원의 경제효익을 충분히 방출시켜야 한다. 림초자원 전환리용 새  경로를 혁신하고 국가림업 온실가스 흡수원 시점을 적극 건설하고 림초와 문화관광, 건강양생 등의 심도 융합을 다그치고 돈화 로백산, 왕청 란가대협곡, 화룡 로리커호 등 풍경구 개발 수준을 힘써 제고하며 향촌생태관광, 건강양생 등 신유망업종을 적극 육성하고 림하인삼, 작잠, 꿀벌 등 특색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밭양식 검정귀버섯, 묘목재배, 기름개구리양식 등 창업대상을 중점적으로 부축하여 록수청산이 진정으로 금산은산으로 변하게 해야 한다.

셋째, 림초생태의 전체기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야 한다. 삼림 질 향상을 목표로 조림록화 공간위치를 과학적으로 확정, 계획하며 도시록화 증가 행동을 깊이 전개하고 생태보호 회랑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페경육림, 봉산육림, 식수조림 등 사업을 질서 있게 추진하며 일련의 구조가 합리하고 생태가 안정적이며 재해대처능력이 강한 다기능 삼림을 건설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을 주체로 하고 각급 자연보호구를 토대로 하며 각종 자연공원을 보충으로 하는 생태보호 새 구도를 추동, 형성해야 한다.

넷째, 림초자원 치리 효능을 확실히 제고해야 한다. 하(호)장제 사업경험을 충분히 참고하고 ‘림초 한장 지도’ 플랫폼을 적극 구축하고 산림 격자관리를 크게 보급하며 림업 관련 행정집법과 형사사법련결, 련합집법 등 사업을 착실하게 추동하여 림초의 제도우세를 확실하게 치리효능으로 더욱 잘 전환시켜 림장제가 ‘림장치리’로의 전변을 추동해야 한다.

다섯째, 림초사업의 개혁성과를 공고, 심화해야 한다. 농촌집체림권 ‘삼자관리’와 ‘삼변’개혁을 강화하고 각종 시장주체가 법과 규정에 의해 분류를 나누어 질서 있게 집체림초자원을 개발 리용하도록 격려하며 삼림, 초원, 습지, 중점생태기능구  종적 생태보상기제와 다지역 다류역 횡적 생태보상기제를 탐색, 건립하여 보호와 발전이 시너지효과를 보도록 추동해야 한다.

호가복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림장제는 ‘관명제’가 아니라 ‘책임제’이다. 각급 각 부문은 책임의식과 대국의식을 강화하고 총괄, 협조를 중요시하고 함께 부문이 련동하고 상하가 련계하며 좌우가 배합하고 공동관리하는 사업구도를 구축해야 한다.

각급 림장은 제1책임자 직책을 확실히 짊어지고 속지 림구 상황을 상세히 료해해 산에 관리하는 사람이 있고 삼림을 만드는 사람이 있으며 나무를 보호하는 사람이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 림장은 앞장서 전반을 틀어쥐고 중점적으로 총괄협조, 표준제정, 책임시달, 감독검사심사, 문책제청 등 사업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각 현, 시 각 부문은 지휘에 복종하여 통일적으로 행동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밀접하게 배합하여 림장제 제반 사업이 구체적으로 시달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림장제사업 심사기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림장제 심사평가체계를 보완하고 정기적으로 각급 림장제 추진 상황에 대해 감독검사를 전개해 림장제가 ‘제대로 실행되고 조작이 편리하고 우수하면 장려해주고 책임은 반드시 추궁받도록’ 확보해야 한다.

전방위적, 다각도로 림장제사업의 중요한 의의를 선전하고 좋은 작법과 새 실천을 깊이 발굴하고 선전하며 림초건설 정보 공개를 부단히 강화하고 사회의 주목에 제때에 응하고 업종 영향력과 사회 주목도를 힘써 제고하여 새시대 연변의 림초개혁발전에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하고 강대한 힘을 결집해야 한다.

회의는 화상방식으로 소집되였다. 주급 관련 지도자, 주당위,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 주급 림장회의 성원단위 주요책임자 및 분관 책임자가 주회장에서 회의에 참가했다. 각 현, 시에 분회장을 설치했다.

  현진국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