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에 발 붙이고 힘을 이바지할 터…”

2022-11-24 08:48:27

20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선전, 시달하는 것을 당면과 금후 한 시기의 중요한 정치임무로 삼고 당건설과 경영의 효과적인 융합을 추진하며 자원을 공유하고 우세를 보완하며 손잡고 공동의 목표 달성을 추진하기 위해 16일 중국대지보험회사 연변중심지회사 당지부와 중국신화보험 연변중심지회사 당지부에서는 손잡고 ‘20차 당대회 정신 학습, 당건설 공동추진’ 주제활동을 조직했다.

당원 및 당학습 열성자 18명으로 구성된 일행은 연길시 소영진 오봉촌에서 홍색발자취를 따라 오봉촌의 항일력사를 료해하고 혁명전통교양을 받았다.

오봉촌은 피어린 항쟁의 력사가 깃든 곳이다. 지난 세기 30년대 금광자원을 략탈하기 위해 오봉촌에서 일본 침략자들이 갖은 만행을 저질렀고 항일전사들은 이에 맞서 싸우면서 이곳을 피로 물들였다.

활동 참가자들은 고향의 홍색문화와 혁명력사를 직접 찾아보고 당사이야기를 들으며 리상과 신념이 혁명전쟁년대에 응집, 분출한 거대한 에너지를 체험하고 당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중국대지보험회사 연변중심지회사 종합부 경리이며 단지부 서기인 최선희는 “일터에 굳건히 자리잡고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려면 당사와 창당정신을 참답게 학습하여 사상각오를 더욱 높여야 한다. 20차 당대회에서 그린 청사진은 우리의 사기를 진작시킨다.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당의 과학적 리론으로 자신을 무장해 일터에서 나의 저그마한 힘을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리련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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