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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론어(论语)》 9 子罕(자한) (2)

  • 2014-07-01 13:49:11

子在川上曰:“逝者(1)如斯(2)夫,不舍昼夜.”
(자재천상왈 서자여사부 불사주야)

주해: 1) 逝者: 흘러가는 세월.
2) 斯: 이것.

번역: 공자는 강변에서 “세월은 이 강물과 같구나. 밤낮을 가리지 않고 흐르는구나.”라고 하며 감탄해마지 않았다.

해독: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월에 대한 감탄이다.
오로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흐르는 강물처럼 학업과 수양에 게으름없이 부단히 노력해야만이 허송세월의 후회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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