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제3권 《론어(论语)》 15 卫灵公(위령공) (7)

  • 2014-09-16 09:11:00

子曰:“人无远虑,必有近忧.”
(자왈 인무원려 필유근우)

번역: 공자는 “사람이 먼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고 하였다.

해독: 행동보다 계획이 앞서야 한다는 말이다. “비가 오기전에 집수리를 하여 일이 생기기전에 미연에 방비를 해야 한다.(未雨绸缪,防患于未然)”라는 말이 이 뜻이다.
원견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목표와 계획이 있기에 반복과 실패가 적지만 눈앞에 닥치는 일만 하는 사람은 생각지 못했던 애로와 곡절에 부딪쳐 걱정을 밥먹듯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