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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론어(论语)》 15 卫灵公(위령공) (8)

  • 2014-09-16 09:11:48

子曰:“群居终日,言不及义,好行小惠,难矣哉!”
(자왈 군거종일 언불급의 호행소혜 난으재)

번역: 공자는 “여럿이 모여서 온종일 한다는 소리가 도리에 미치는 말이 전혀 없고 다만 잔꾀나 부리기를 좋아하는 이런 사람들은 사람구실을 하기가 어려운것이니라.”고 하였다.

해독: 무료한 한담가들을 비난하는 말이다.
할일없이 모여서 허튼소리로 소일하며 남을 헐뜯고 은사를 지껄이며 사회를 무턱대고 비난하는 현상은 현세에도 많이 존재하고있다. 이런 배물리 먹고 하는일 없이 허송세월하는 사람들은 가증스럽다기보다 그들은 남을 해칠수 있고 사회풍기를 어지럽게 할수도 있는것이여서 보고만 있을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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