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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 《맹자(孟子)》 8 진 심 (하, 4) (尽 心) (下, 四)

  • 2015-03-23 11:53:47

孟子曰:“贤者以其昭昭,使人昭昭;今以其昏昏,使人昭昭。”
(맹자왈 현인이기소소 사인소소 금이기혼혼 사인소소)

번역: 맹자는 “옛날의 현인들은 자기가 깨닳은후에 남을 알도록 가르쳤는데 지금 사람들은 자기도 잘 모르는것을 가지고 남들을 알도록 가르치려 한다.”고 하였다.

해독: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고 똑바로 서야만 그림자도 바르다. 자기도 모르는것을 남에게 가르치면 남을 해치는것이 되고 자기도 못하는것을 남더러 하라고 하면 듣지도 않는것이 교육이다. 그러므로 교육자는 지식보다도 아는것을 안다고 하는 성실과 성심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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