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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 《맹자(孟子)》 8 진 심 (하, 5) (尽 心) (下, 五)

  • 2015-03-23 11:54:08

孟子曰:“养心莫善于寡欲。其为人也寡欲,虽有不存焉者,寡矣;其为人也多欲,虽有存焉者,寡矣。”
(맹자왈 양심막선어과욕 기위인야과욕 수유부존언자 과의 기위인야다욕 수유존언자 과의)

번역: 맹자는 “수신, 양심의 제일 좋은 방법은 욕심을 줄이는것이다. 사람이 욕심이 적으면 비록 그 사람이 선량한 본성을 잃었다고 해도 극히 적게 잃게 되지만 만약 사람이 욕심이 많으면 선량한 본성을 계속 보존하고 있다고 해도 극히 적게 남아있다.”고 하였다.

해독: 욕심과 탐욕이 만악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욕심을 감소하는것이 최선의 수양방법이라는것은 만악의 뿌리를 뽑는 셈이라는것이다.
욕심이 많으면 선심은 적어지고 선심이 적어지면 욕심은 많아진다고 하였다. 선과 악의 다소와 승부는 수양의 성심과 의력에 달려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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