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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저녁 11시 30분경, 황용, 천학봉 감독이 이끄는 연변북국축구클럽은 중국남방항공CZ3605 항공편을 리용하여 한달간 광주 전지훈련을 마치고 연변으로 돌아왔다.연변북국축구클럽은 중국도시축구리그 경기를 참가하기 위해 연길공항입구에서 경기 목적지인 훈춘시로 항했다. 이날 연변북국축구팬클럽 9명 회원은 열렬한 환영과 응원을 펼쳤다.23일 오전 10시, 중국도시축...
18일, 연길시문체국 체육과 해당 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총투자액이 2억원에 달하는 연변청소년축구훈련쎈터가 연길시 연집북거리 서쪽 실현촌 남쪽에 올해 5월에 착공, 래년전으로 건설된다고 밝혔다.소개에 따르면 연변청소년축구훈련쎈터 프로젝트는 연변축구협회와 연변대성(大成)축구산업투자발전유한회사에서 협상하여 합의 의향을 밝혔는바 연변대성축구산업투자발...
꽃소식이 늦다고 징징대던 순간도 잠시, 하루밤새에 맑은 물에 떨궈넣은 물감 한방울이 물에 색을 입히듯 세상이 온통 연두빛에 물들었다. 짙어지는 봄빛을 더 밝게 씻어내려는듯 이번 주 내내 찔끔찔끔 비만 내린다. 다행히도 봄소식을 찾아 떠난 지난 13일은 바람은 좀 불어도 화창한 날씨였다. 봄내음 짙은 그 길에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서정적인 소박하고도 그윽한 봄의 훈...
20일, 주직속기관종업원탁구경기가 연변다기능체육관에서 화끈하게 개막했다. 이번 탁구경기에는 40개 주직속기관단위의 300여명 선수가 대거 참가했다.주직속기관단위 체육문화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기관문화생활을 풍부히하며 기관 종업원들의 신체단련을 인도하고저 마련한 이번 경기는 남자 단체전, 녀자 단체전, 남자 개인전, 녀자 개인전으로 나뉘여 펼쳐지게 된다....
“우리 소리와 친숙해진다는것이 참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에도 그랬고 지금도 신세대들에게는 더욱 그런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1996년에 연변가무단에서 장고연주자로 퇴직하고 그후 쭈욱 연변대학예술학원에서 전통악기 강의를 해온 김인석(81살)옹, 그가 “우리 소리”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된다면서 한 얘기이다.한평생 한 악기와 동지처럼 함께 할...
2017년 3월 1일부터 “기업등기간이말소개혁을 전면 추진 할데 관한 지도의견(关于全面推进企业简易注销登记改革的指导意见)” 이 실시되면서 주내 기업들이 인터넷으로 기업등기말소를 간편하게 할수 있게 되였다.19일, 연길시에서 보보영상업무역회사를 경영하던 장룡덕씨는 15일만에 기업등기말소를 마무리지었다. 장룡덕씨는“원래대로라면 신문에 공고를 올린후 45일간을 ...
장백산천지가 “중국10대관광촬영풍경구(中国十大典藏旅游风景区)”명단에 입선되였다고 세계촬영(관광)대회 및 제5회 국가촬영행사 조직위원회가 일전에 공개했다.이번 중국10대보관촬영관광풍경구 심사선정은 국내 가장 큰 핸드폰이동인터넷 사진소셜플랫폼- 마이크로촬영(微摄)공개추천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투표와 전문가 심사평의를 결합하여 이루어진...
2017 “산뜻한 연변·음식 오락 구매” 주제의 관광계렬상품 심사평의 활동이 4월부터 9월까지 펼쳐진다.19일,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광역관광을 추진하고 관광종합접대수준을 제고하는 형세에 비춰볼 때 우리 주는 관광상품 수준이 높지 못하고 관광종목이 결핍한 등 문제에 직면하고있다.올해 주관광국은 주농업위원회, 주상무국, 주공상행정관리국 등 부문과 손...
일본류학길에 올랐다가 지난 2015년에 고향 연길에 돌아와 창업의 꿈을 무르익히고있는 연변창의미의료기계유한회사 마성혁(38살)총경리의 소망은 고향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과 즐거움을 선물하고픈것이다.마성혁총경리가 일본류학길에 오른것은 15년전 청춘의 패기로 흘러넘치던 20대 초반이였다. 당시 그는 일본의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을 배우고저 장춘대학에 입학...
“수려 연변 생태복지” 연변-훈춘 룡산호습지생태풍경 및 철새 촬영전 개막식이 19일, 연변주정무중심에서 열렸다.이번 촬영전은 자치주창립65주년을 맞으며 주당위 선전부, 주문련, 훈춘시당위 선전부에서 공동주최하고 연변촬영가협회와 훈춘시촬영가협회에서 주관했다. 훈춘시 “기러기 감상절”계렬활동으로 되는 이번 행사는 훈춘시의 자연생태환경과 우리주 생태문명건...
“시민들이 모두 식탁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현시점에서 저희는 원료구입부터 가공및 포장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요구표준을 엄격히 집행하고있습니다”10일,돈화시 동북인아식품유한회사의 부총경리 왕단이 자신감에 넘쳐 말했다.2004년 돈화경제기술개발구 공업구에 입주한 연변동북인아식품유한회사는 장백산맥의 야생잣,호두,개암,목이버섯을 생산,가공,판매하고있는...
연길시가 2016년 전국 중소도시 신형도시화품질 평의에서 제60위에 올라섰다.일전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중국중소도시경제발전위원회, 중소도시발전전략연구원은 중국사회과학원도시발전및환경연구소와 련합하여 2016년 중국 중, 소 도시 신형도시화품질 100강현 순위를 공포했다.연길시는 전국 1570개 중,소 도시중 제60위로 평가받아 2016년 중국 ...
안도현 만보진에서 각 촌의 실제와 결부해 산업빈곤구제를 주도로 가난지역의 자체 조혈능력을 향상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고있다.만보진 태평촌은 총 173세대의 빈곤호를 보유하고있다. 전통농업, 식용균 대상외 이 촌에서 재배한 담배는 그 질이 좋아 주내외에서 각광받고있다. 그러나 수확과 저장이 어렵고 거래가 불편한 등 문제가 담배 경작 농가들의 치부를 가로...
우리 주는 2013년에 전국 정보소비 시범도시로 선정되여서부터 조직기구를 설립하고 정부와 기업이 련합해 총괄적으로 조률하고 추진하는 기제를 형성했으며 정보상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정보소비 환경을 최적화하며 사회소비 능력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키면서 공급과 소비가 공동 상승하는 선순환을 실현했다. ◆정보시설 건설 신속히 발전몇년간 우리 주는 네트워크 기초시...
협회 회원 가정에 대한 조선족기업인들의 애심이 잔잔한 감동으로 이어지고있다.지난 16일,연변조선족녀성기업가협회 손향회장은 올해 51세인 연길샘물랭면의 김연희사장의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회장단 성원들과 함께 병문안을 갔다. 손향회장은 김연희사장이 5년전 처음으로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일으켜 세운후 휠체어에 태우...
18일, 연길시적십자회에서는 연길애이회봉안과병원과 련합하여 빈곤백내장환자눈수술대상을 가동했는데 이로하여 연길시의 300명의 빈곤백내장환자들이 앞으로 무상으로 백내장수술을 받게 됐다.료해한데 따르면 여러가지 원인으로 경제형편이 어려운 부분적 백내장환자들이 제때에 눈치료를 받지 못하고있는 점에 비추어 연길애이회봉안과병원에서는 100만원을 빈곤백내장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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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 김일복
룡정시 개산툰진제1학교의 향촌소년궁활동을 취재하면서 학교가
국격과 인격
□ 채영춘
지난 3월 필자는 서울에서 한국사회의 이슈로 돼있는 두 가지 사
물부족, 남의 일 아니다
□ 장경률
얼마전 <<물의 날>>을 맞으면서 지구촌의 곳곳마다
탐관참회록이 주는 계시
□ 김인섭
손 가는대로 인터넷 사이트들을 뒤적거리다 탐관들의 참회록 몇
“문화강주”로 가는 길
□ 신연희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미국인 부부가 있다. 연변에 정착한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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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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