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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대학졸업생 북경취업 기대

—월로임기대치 2000원이상

  • 2007-01-08 08:50:28
국가통계국 북경조사총대대는 최근에 북경시대학교 졸업생을 상대해 취업상황을 조사한 결과 대다수 대학교 졸업생들이 북경에 남아 취업할것을 바랐고 로임기대치가 비교적 높았다.

북경시로동및사회보장국이 사업에 갓 참가한 대학교졸업생로임종합지도가격을 발표, 높은 액수는 5727원, 중등액수는 1872원, 낮은 액수는 1145원으로 사업에 갓 참가한 대학교 졸업생들의 월 평균로임이 2000원선을 넘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81.1%되는 졸업생이 월로임 2000원이상을 기대하고있었다.

조사에서 64.9%되는 졸업생이 정부기관이나 외자기업에 취업할것을 바랐는데 그중 외자기업을 리상적인 사업단위로 한 졸업생이 33.8%, 정부기관취업을 기대한 졸업생이 31.1% 되였다. 응답한 순서를 보면 합자기업은 12.2%, 국영기업은 9.5%, 과학연구기구는 6.8%, 자주창업은 4.0%, 학교와 군대는 1.3%였으나 민영기업을 기대한 졸업생은 령이였다. 62.2%되는 졸업생은 북경에서 취업을 못하더라도 기층과 편벽한 지구, 중소도시에는 가지 않겠다고 응답하였다.

이밖에 조사에서 75%되는 대학졸업생이 초빙정보를 통해 자체로 일자리를 찾으려 하며 그중 인터넷초빙과 초빙회 등 취업경로를 통해 선택하려 하였다. 20.8%되는 졸업생은 학교의 알선으로 직업을 찾으려 하고 4.2%는 사회관계를 통해 직업을 찾겠다고 하였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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