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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창출능수―박미화

  • 2007-05-17 09:28:45
연변나쇼날비닐제품유한회사 리사장 겸 총경리인 박미화는 10여년의 노력을 거쳐 기업을 도문시외화창출골간기업으로 부상시키면서 종업원과 52명 리퇴직일군의 로임을 한번도 체불하지 않고 제때에 발급하고있다.

1996년 8월, 박미화는 나쇼날비닐제품유한회사의 리사장 겸 총경리를 맡았다. 창업초기 그는 제품정보와 판매망에 대한 료해를 익숙히 하면서 인차 기업의 시장경쟁능력을 높였다. 《나쇼날》계렬제품은 광범한 소비자의 각광과 신임을 받으면서 기업은 호황을 거듭했다. 2006년, 기업의 여러가지 경제지표는 전해에 비해 15% 장성, 3000만원의 판매수입을 올리고 200만원의 리윤세금액을 실현하면서 도문시납세선진기업으로 평의됐다.

박미화는 통상구도시의 우세를 리용하여 기업의 경영중점을 변경무역수출업에 두었다. 조선의 라진, 청진 두개 판매지역외 새로운 판매망을 개척했고 조선시장의 수요에 따라 일용생활소비제품수출을 증가했다. 하여 지난해 300만딸라의 외화를 창출했는데 이는 전해에 비해 배가 늘어난셈이다.

2006년, 그는 4개 계렬, 20여가지의 양식이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시장에 내놓았다. 하여 국내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크게 제고됐다. 새 제품의 생산총액과 판매가치는 그해 생산 및 판매총액의 90%와 80%를 각기 점했다. 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박미화는 2006년부터 350만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4대의 선진시설을 인입한후 기존의 락후한 시설을 도태시키면서 생산능률이 낮고 소모가 크며 안전성능이 차한 현황을 개변시켰다.

박미화는 선후로 성, 주, 시의 로력모범과 우수기업가 등 20여가지의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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