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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편직대상으로 녀성창업 추진

  • 2007-09-26 06:50:07
올해는 왕청현의 《대상건설의 해》이다. 이 현의 《대상립현, 대상강현, 대상부민》의 전략적조치는 부련회조직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마련해주었다. 년초이래 현부련회에서는 광범한 녀성들을 이끌어 수공편집항목을 발전시켜 새로운 돌파를 가져왔다.

현부련회에서는 우선 녀성기업가 협회분회, 대상건설추진회공상행정관리국 개체협회분회, 사회구역부련대상건설추진회분회, 고정자산투자판공실, 대상건설판공실을 설립하고 화룡시 동성진 해란촌, 중평림장공예품공장에 가 고찰하고 사회구역부련회간부들이 앞장서《중국결》 등 수공편직대상을 인입하였다.

현부련회에서는 또 9개 향진, 2개 가두에서 수공편직기능경연을 진행해 짚신, 수놓이, 키 등 350여종의 민족특색이 있고 지방특색이 짙은 작품들을 전시하였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현의 민족, 지방특색이 짙은 수공예품을 료해하게 하기 위하여 현부련회에서는 기능경연에서 선정된 우수한 작품들을 배초구진 만천성관광명소에 전시함으로써 시장판매경로를 통해 관광객, 상인들이 직접 향진, 가두와 계약을 체결해 수공예편직가공이 장기적인 치부대상으로 되게 하였다.

리강춘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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