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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구역 당원 창업취업 선봉 되여야

  • 2008-01-25 06:53:38
공업화, 시장화, 도시화 진척이 가속화됨에 따라 도시인구의 급증, 농민공들의 도시진출, 국유기업 정리실업일군의 증가, 대학생들의 취업난, 제대군인들의 취업난이 화두에 오르고있다.

이를 해결하고저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사회구역의 직능을 강화하고 조화사회를 구축하는것을 기본직책으로 삼고 "사회구역 당원들이 앞장서 창업취업을 추진하는 프로젝트"실시방법을 출범하여 사회구역 당원들이 창업의 선두에서 창업선봉의 역할을 발휘할것을 호소했다.

"사회구역 당원들이 앞장서 창업취업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사회구역마다 당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조사하는 방식을 취해 당원들의 인수, 가정정황, 기술특장, 창업념원 등을 료해하고 강습반을 꾸려 창업취업의 성공률을 높여주는것이다. 가두(사회구역)내부 창업취업우세를 빌어 당원들의 취업과 자주창업을 도와주며 로동보장, 공회, 부련회 등 부문에서 창업취업에 관계되는 각종 보조정책을 광범위하게 선전하면서 사회구역에까지 시달되도록 보장하며 당비로 지지하고 사회에서 모금하는 방법을 통해 사회구역당원창업기금을 설립하여 당원들의 창업취업을 부단히 확대한다.

장설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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