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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룡도의 도시록지계통전망계획

  • 2008-03-12 06:36:47
도시의 원림록지는 도시자연환경의 구성요소이며 도시록지계통은 도시생태계통의 본지계통이다. 록지의 계통기획과 배치를 통하여 사람, 도시와 자연의 융합과 공존을 촉진하고 도시의 자연성능과 가지속발전성능을 강화해야 한다.

도시록지계통기획과 포치는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원칙을 지켜야 하며 록지의 분포는 공유, 균형과 부근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연룡도의 록지현황에 존재하는 문제는 주요하게 록지면적총량이 부족하고 록지의 질이 낮으며 분포가 불균형한 등 몇개 면이 있다. 세개 도시의 건설용지중 록지의 총량은 국가표준보다 아주 낮은바 연길, 룡정과 도문 세개 도시 모두 같은 문제가 존재하며 도문과 룡정이 가장 엄중한데 도시건설용지의 0.1%밖에 안된다. 또 세개 도시의 록지질이 보편적으로 낮으며 도시를 꿰지르는 강과 도시주변의 자연산체를 충분히 리용하여 록지를 건설하지 못했고 록지의 생태봉사기능이 부족하다. 록지분포가 균형을 잃어 도시주민의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있으며 해당되는 봉사반경내에 해당되는 록지가 없으므로 록지휴양기능을 상실했다.

도시록지의 기획형태는 도시용지의 자연조건에 대한 분석과 결부시켜야 하며 분포가 합리해야 하고 효과적으로 도시토지자원을 리용해야 한다. 도시록지기획과 포치는 도시경관환경구조의 기본소재로서 연룡도의 자연산수를 충분히 리용하고 도시공간환경의 개성을 강화해야 한다. 동시에 조선족문화전통과 결부하여 도시경관의 문화적내포를 체현해야 하며 도시의 문화품위를 제고해야 한다.

“요강”은 구역생태록지를 모아산국가삼림공원을 생태핵심으로 하고 비암산공원을 부로 하며 연룡조와 도문사이의 대형자연산체를 생태기지로 하고 부르하통하와 해란강생태통로를 련계뉴대로 하며 각 도시록지공원, 도로경관록지통로, 근교외삼림공원, 풍경구와 자연산체를 생태반점으로 하는 점, 선, 면이 결합된 복합식 립체화의 구조로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하고있다.

부르하통하, 연집하와 조양천하를 따라 록지를 배치하고 열린 공간을 만들어 도시하류의 완전성을 유지한다. 연길과 조양천사이에 대형생태록지를 건설하고 생태환경을 개선하며 비행장이 도시에 대한 영향을 감소함과 아울러 도시가 너무 좁고 길어 생길 문제들을 방지한다. 인민공원의 력사적내포를 충분히 발굴하고 문화휴식기능을 제고하며 인민공원을 확장건설하여 봉사범위를 확대한다. 자연지형과 결합하여 과학기술학원동부에 시급 레저오락종합공원을 건설한다. 진달래광장의 민족특색을 충분히 발휘하여 주변에 조선민족특색이 다분한 공공록지를 건설한다.

해란강을 따라 강변록지를 건설하고 해란강 원래의 특색을 보존한다. 강변록지와 결합하여 기차역 서쪽에 대형종합공원을 건설하고 룡정을 위해 봉사하게 한다. 도시서남부의 비암산풍경구를 리용하여 교외레저장소로 건설한다.

두만강과 가야하를 따라 강변록지를 만들고 열린 공간으로 만들며 강의 완전성을 유지한다. 서산공원을 전 시의 종합공원으로 거듭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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