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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움일”활동으로 일자리 마련

  • 2008-04-15 21:25:54
연길시 건공가두에서는 “취업도움일”활동을 벌려 농민공, 정리실업일군들의 취업에 편리를 주고있다. 지난 4월 10일 이 가두에서는 연변예술극장 앞마당에서 취업도움일가동식 및 현장초빙회를 소집, 이 활동을 통해 260명이 재취업을 하게 되였다.

연길시 건공가두 로동보장소 소장 리철봉에 의하면 건공가두는 연길시 도시와 농촌의 접합구간에 위치해있으며 현재 건공가두에 농민공과 정리실업일군 3000여명이 있다. 여러가지 경로를 거쳐 1000여명이 취업을 할수 있었으나 아직도 2000명이 집에서 놀고있다. 이 가두 로동보장소에서는 농민공과 정리실업일군들에게 적합한 일터를 마련해주기 위해 76개 기업, 판매망점, 개체공상호와 련계를 취해 860개 일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초빙활동에서 480명이 현장에서 등록하였는데 260명이 일자리를 얻게 되였다.

료해한데 의하면 건공가두는 매달 10일을 건공가두 농민공, 정리실업일군 취업도움일로 정하였으며 건공가두의 농민공, 정리실업일군들이 사회구역에 가 등록하면 사업일군들이 신청한 구체조건에 근거하여 적합한 일터를 마련해준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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