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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한국어시험 조선족 4만명 응시

  • 2008-04-23 07:34:34
한국방문취업제를 위한 실무한국어능력시험이 20일 오후 2시부터 중국 북경, 상해, 대련, 장춘, 연길, 할빈 등 2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이날 시험에는 방문취업제 대상인 조선족동포만 4만명 가량 응시한 것으로 추산되고있다.

한국정부는 올해 4월과 9월 두차례 실무한국어능력시험을 실시, 총 2만 3742명의 무연고동포를 선발해 지난해처럼 한꺼번에 발급하지 않고 11월달부터 한국어성적순에 따라 매달 2000명씩 한국에서 취업이 가능한 방문비자를 내줄 계획이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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