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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록화에 1억 9000만원을 투입

  • 2008-04-23 07:48:23
연길시에서는 성급원림도시쟁취를 목표로 도시록화에 1억 9000만원을 투입하게 된다.

현재 연길시 가로수는 2만 7000그루, 공공록지면적은 220헥타르에 달하며 인당 록지면적은 5.5평방메터이다. 최근 몇년간 연길시에서는 록화투입을 늘여 도시면모가 많이 개선되였지만 아직도 성급원림도시표준에는 도달하지 못한 실정이다. 연길시림업국 전근부국장은 “ 연길시 록화정황을 보면 총체적으로 록지면적이 부족하고 록지분포가 불균형합니다. 특히 도심구역의 록지면적이 적습니다. 주택구 정원공공록지건설이 차하고 록화관리도 따라가지 못하고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개발구, 광진, 청수, 단홍, 철남에 공원 5개를 건설하고 단춘, 애민, 강성, 로간부국 부근에 유원지 4개를 건설하여 새로 록지면적을 94헥타르 늘이게 된다. 조양천으로 통하는 새 도로와 국자거리와 고속도로가 교차되는 연선에 비술나무, 버드나무, 소나무 등 여러가지 나무 1만 5000그루를 심게 된다. 이 공사는 4월 20일에 시작해 5월 20일전으로 마무리짓게 된다. 도시외곽에는 근 300만원을 들여 홍송, 가문비나무를 심게 되며 도로격리대 잔디밭면적을 4000평방메터에 도달시킨다.

전반 공사가 완공되면 연길시 록지률은 32%, 록화피복률은 37%, 인당 공공록지면적은 7.5%에 달해 성급원림도시표준에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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