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토지징용농민 100명 개발구에 취직

  • 2008-09-10 18:36:18
도문시정부는 개발구건설에서 토지를 징용당한 농민들을 개발구에 안치해 수입문제로 인한 이들의 경제적곤난을 해결해주었다.
경제개발구건설에서 최대 난제가 바로 토지징용사업이다. 도문경제개발구에서는 2004년부터 토지를 징용당한 농민들의 리익을 보장해주고 그들의 뒤근심을 해결해주고저 상급의 토지징용정책을 적극 활용하여 개발구기초시설건설에서 난제로 제기되고있는 토지징용보상토지징용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담보하여 개발구기초시설건설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하였다. 특히 토지징용후 농민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줌으로써 토지징용으로 인한 농민들의 뒤근심을 덜어주어 개발구개발로 인한 분쟁이 없도록 하였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도문경제개발구에서는 토지를 징용당한 농민들에게 토지보상금과 안치보조비를 내주었을뿐만아니라 토지를 징용당한 농민들이 자원의 원칙에서 농업호구를 비농업호구로 이전시켜주었을뿐만아니라 적당한 년령에 도달한 사람은 최저생활보장금을 향수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일할수 있는 농민들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개발구내 기업에 취직할수 있게 하였다.

농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리해하고 존중하는 전제에서 실행된 이런 조치로 하여 몇년간 도문시에는 한차례도 토지징용 신소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료해에 따르면 현재 이미 토지를 징용당한 100여명 농민이 개발구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은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일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