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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강탈사건을 판결

  • 2008-10-23 19:12:37
10월 8일, 화룡시인민법원에서는 한건의 마약강탈사건을 판결하였다.

피고인 채××는 화룡시민혜가사람인데 2005년 5월 15일, 친구 지××의 청탁에 따라 마약매매인의 독품을 빼앗으려고 남평진 로과촌에 위치한 변경선으로 갔다. 현지에 도착한후 채××는 지××의 지휘하에서 허××, 리××와 함께 마약매매인의 수중에서 메틸벤졸피라민 40그람을 강탈하였다. 후에 이 마약강탈사건은 들통이났고 채××는 붙잡여 법정판결을 받게 되였다.

채××가 주동적으로 자신의 죄행을 탄백하였고 죄를 뉘우치는 태도가 좋은 등을 감안하여 나중에 법정에서는 채××에게 강도죄로 유기징역형 1년 6개월에 언도하고 1만원의 벌금을 안겼다.
조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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