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돈화 한장《홍군소학교》사용에 교부

  • 2008-10-30 17:33:47
일전 동북 3성에서 유일한 《홍군소학교》가 돈화시 한장향에서 편액을 걸고 사용에 교부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홍군소학교》는 전국에서 9개밖에 되지 않는다.

한장 《홍군소학교》는 원래의 한장향 중심소학교인데 항일영웅 진한장 장군의 고향에 있다. 현재 12개 학급에 270여명의 사생이 있는데 교수환경을 수차 개조했지만 운영조건은 여전히 매우 락후하였다. 지난해 《홍군소학교》 건설공사 계획판공실은 현지 고찰을 거친 후 정식으로 한장향 중심소학교를 《홍군소학교》 건설공사로 계획비준하고 재력과 물력상에서 대폭적인 지지를 보내 학교를 확건하고 교원자질을 제고시킴으로써 사생들에게 더욱 훌륭한 교수환경을 마련해주기로 결정하였다. 올해 7월 《홍군소학교》 건설공사 계획판공실에서 25만원을 투입하고 시정부와 향진 정부에서 부대자금 30만원을 투입하여 원래의 교사를 새로 확건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홍군소학교》 건설공사는 로일대 혁명가가족, 홍군후대와 사회 각계 인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발기한것인데 활동을 전개한 이래 공청단 중앙,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 중국 기업평가협회 그리고 사회각계 군중들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아 《홍군소학교》 건설공사는 전 사회가 주목하는 공익활동으로 되였다.

특약통신원 김금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