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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회사 가짜문서로 160만 편취

  • 2008-11-09 17:26:18
가짜문서를 만들어 160만원을 편취한 연변보력부동산개발회사의 법인대표 교모 등 세 사람이 3일 연길시인민검찰원에 의해 체포되였다.

올 9월 26일, 연길시공안국 경제수사대대는 통화시 주민 리모와 조모의 제보를 받았다. 이들에 따르면 올 5월초에 연변보력부동산개발회사 법인대표 교모 등은 가짜공정항목립안문서를 리용해 파가이주시공을 도급준다는 명의로 160만원을 사기했다.

제보를 받은 경제수사대대는 인차 사건분석회를 소집하고 수사를 펼쳤으며 9월 27일에 연변보력부동산개발유한회사에서 범죄혐의자 교모 등 네사람을 검거했다. 조사에서 교모 등 넷은 5월 8일부터 5월 12일 사이 위조한 주개혁발전위원회 항목립안문서와 국유토지사용증을 리용해 리모와 조모에게 파가이주시공을 도급주기로 계약하고 160만원을 편취한 범죄사실을 승인했다.

11월 3일, 연길시인민검찰원은 법에 따라 교모 등 세사람을 체포하고 나머지 한사람은 인적보증으로 풀어주었다.

최미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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