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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유치원 "집행원장제" 실시

  • 2008-12-03 19:28:38
연길시새싹유치원에서는 "나는 원장이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집행원장제"를 실시하여 교직원들의 주인공적 의식을 높이고 제반 유치원운영에서 단맛을 보고있다.

"집행원장제"란 각 학급에서 한주일을 주기로 륜번으로 원장의 각색을 맡는 민주와 집중이 결부된 관리모식이다. 지난해 학습자료에서 미국의 한 학교가 "집행교장제"를 실시해 량호한 효과를 거둔 경험을 읽고 계발을 받아 "집행원장제"를 시작하게 되였다고 김영란원장이 소개했다.

"집행원장"은 원장의 각도에서 유치원의 제반 사업에 대해 생각하고 구체 사항을 검사, 독촉하는것을 직책으로 한다. 이 유치원에서는 매 주 금요일 오후면 집행원장과 유치원지도부가 모여앉아 일주일간의 사업을 총화하고 다음주의 사업 중점과 요구를 제기한다.

"집행원장제"는 교직원들로 하여금 유치원의 관리에 참여하고 유치원의 발전을 관심하며 령도사업을 체험하도록 하여 교원 자신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추진할뿐더러 교직원의 적극성과 책임감을 격려한다.

이미 두차례 집행원장을 경험한 박선화교원은 "집행원장제"를 통해 교직원들은 높이 서서 멀리 내다보는 안광을 가지고 유치원의 발전을 위해 문제를 발견하고 개진건의들을 제기하며 지도부를 핵심으로 한결 단합된다고 감수를 밝혔다.

김영란원장은 "집행원장을 맡은 동안에 보다 예리하게 문제를 발견하고 효률적인 건의를 제기하고저 말없는 경쟁이 일면서 전반 유치원사업이 활기를 띤다"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할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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