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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시농촌 취업 새로 4.5만명 증가

  • 2009-01-07 19:04:40
올해 도시와 농촌의 취업인원수를 4.5만여명 늘이고 2200만원의 취업재취업 소액담보금을 방출하게 된다고 7일 주취업봉사관리국의 해당 책임자가 피로했다.

소개에 따르면 2008년 주적으로 새로 증가한 도시와 농촌의 취업인원수는 5만 901명에 달하며 도시와 농촌 등록실업률은 3.99%로 통제되였다. 로무송출인원은 도합 29만 6135명, 농촌로력전이취업수는 2만 9800명, 농촌로력양성인원수는 2만 2600명에 달한다. 그리고 소액담보대부금 당해 지불액은 6741만원에 달하며 소액담보대부금을 향수한 인원은 2172명, 이들의 창업과 규모확대로 6238명이 일자리를 해결했다.

주취업봉사관리국의 해당 책임자는 올해에는 도시와 농촌 취업인원수를 새로 4.5만명 증가시키고 도시와 농촌 등록실업률을 4.5% 이내로 통제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도시와 농촌 령취업가정 최저 1명 취업 실현, 소액담보대부금 2200만원 방출, 로무송출인원 23만명 도달, 농촌로력 7000명 취업기능양성 등 조치를 취하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소액담보대부금부축사업이 강화될것으로 알려졌는데 조건에 부합되는 로동밀집형 소형기업들은 최고 400만원의 소액담보대부금을 대부받을수 있게 된다.

민춘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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