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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경찰 매음소굴 짓부셔

  • 2009-03-02 15:35:14
2월 16일, 연길시공안국 치안관리대대는 연길기차역부근에 위치한 매음소굴 하나를 짓부셨다.

16일 밤 11시경, 치안관리대대 경찰들은 장악한 단서에 근거하여 연길기차역부근에서 매음을 조직한 수모(녀)와 두명의 매음녀를 나포했다.

경찰에 련행되기전 수모는 연길기차역부근의 모 아빠트를 세맡은후 손님들한테 숙박을 해결해준다는 명의를 내걸고 매음활동을 조직했다.

치안관리대대에서는 수모의 행위가 수상하여 조사를 진행하던중 그가 저녁 9시가 넘으면 손님을 세집에 끌어들여 매음활동을 진행한다는 단서를 장악하고 16일 저녁 11시경 수모의 세집을 급습하여 수모를 비롯한 매음녀 두명을 당장에서 나포했다.

목전 수모는 매음녀를 수용하고 매음을 조직한 혐의로 공안기관에 형사구류되였으며 두명의 매음녀는 행정구류처벌을 받았다.

최영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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